난곡성당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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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아닌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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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아닌 길 일찍이 눈을 뜨다 먼 바다만 보고 달려오다. 돌아가는 길도 바위와 부닥치는 때도 호수를 이룰 때는 안도의 숨을 고르고 추락할 때는 분개도 하고 치솟는 폭발의 힘으로 회전의 문을 열어 재치기도 하다. 물결로 넘실댄다. 모두가 하나로구나, 수평선.
20130311 융성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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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7 | 봉사 효과에 대한 동영상입니다. | 2013-05-01 | 송동욱 |
| 11096 | 4월 24일 '은혜의 밤' 안내 | 2013-04-16 | 김마리 |
| 11095 | 길이 아닌 길 | 2013-03-30 | 이길수 |
| 11094 | 예수부활대축일 - 주보 | 2013-03-28 | 김동순 |
| 11093 | 안녕하세요. '노인과 바다' 입니다. - 신도님들을 위한 특별 할인 공연 안내문입니다. | 2013-03-28 | 우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