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께 보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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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피데스 수녀님의 영명 축일을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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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늦게야 님을 사랑했습니다. 이렇듯 오랜, 이렇듯 새로운 아름다움이여, 늦게야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부르시고 지르시는 소리로 절벽이던 내 귀를 트이시고 비추시고 밝히사 눈 멀음을 쫓으시니, 향내음 풍기실 제 나는 맡고 님 그리며 님 한 번 맛본 뒤로 기갈 더욱 느끼옵고, 님이 한 번 만지시매 위없는 기쁨에 마음이 살라지나이다.
이 피데스 수녀님의 영명 축일을 축하합니다. 항상 한결같은 모습으로 작은 일에 충실하신 수녀님!! "축일 축하합니다."라는 말씀만으로도 쑥스러워하시며 웃으시는 모습이 소녀같으세요.^^ 하느님의 사랑 속에 행복하시고 덕분에 저희도 그향기를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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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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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 | 김성만 안드레아 신부님 영명축일|1| | 2013-11-25 | 당산동홍보분과 |
| 366 | 이 피데스 수녀님의 영명 축일을 축하합니다.|1| | 2013-10-06 | 당산동홍보분과 |
| 365 | 김 성만 안드레아 주임 신부님 임명장 수여식 | 2013-09-12 | 당산동홍보분과 |
| 364 | 김성만 안드레아 신부님 환영사-사목회장님 | 2013-09-03 | 당산동홍보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