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의 샘터수서의 샘터는 신자들의 소통 공간을 활용하고자 하는 나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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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은 축복의 통로가 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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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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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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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 준비시키는 하느님, 준비하는 우리 | 2020-11-21 | 수서동성당 |
| 179 | 떠남과 남김 에 대한 단상 | 2020-11-14 | 수서동성당 |
| 178 | 고난은 축복의 통로가 되기도 | 2020-11-07 | 수서동성당 |
| 177 | 기도 | 2020-10-31 | 수서동성당 |
| 176 | 돌아온 탕아는 어찌 되었을까? | 2020-10-24 | 수서동성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