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의 샘터수서의 샘터는 신자들의 소통 공간을 활용하고자 하는 나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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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 우리에게 왜 이렇게 하였느냐?”(루카 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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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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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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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 | 우리는 지구별을 여행하는 순례자! | 2021-05-14 | 수서동성당 |
| 205 | 하느님과 함께 하는 글쓰기 | 2021-05-07 | 수서동성당 |
| 204 | “얘야, 우리에게 왜 이렇게 하였느냐?”(루카 2,48) | 2021-04-30 | 수서동성당 |
| 203 | 염수정 추기경님 방문록 | 2021-04-24 | 수서동성당 |
| 202 | “나는 섬기는 사람으로 너희 가운데에 있다.”(루카 22,27) | 2021-04-17 | 수서동성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