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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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함께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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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오십이 넘어서야 굿뉴스의 성서쓰기를 통해 신.구약 성서쓰기 1차 완결을 며칠 앞두고 있는 강이레나입니다. 사도행전에서 바오로의 편지들을 필사하며 누구보다 예수님의 복음을 선포하는 데 앞장섰던 바오로의 생애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행운이 주어진다면, 늦둥이 중2가 되는 막내아들과 함께 ~ 하루 시간을 내어 기차를 타고 서울나들이를 하고 싶습니다. 저는 오십대 갱년기, 막내아들은 중2 사춘기의 클라이막스, 매일 전쟁을 치루며 성당에 갈 때 마다 제게 넓은 마음으로 아들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지만, 얼굴을 보면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는 나날들이 반복됩니다. 이렇게 아들 키우는 게 힘든 줄 형들을 키우면서는 몰랐답니다ㅜㅜ 이런 마음을 담아 행운을 바라며 글을 남깁니다. 0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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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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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0 | 예수님의 얼굴을 바라보며 자비의 대 희년속에서 제 삶이 회개하는삶이 되기를 바라며 이벤트에 ... | 2016-02-03 | 백지연 |
| 3679 | 자비의 희년 | 2016-02-03 | 하성아 |
| 3678 | 아들과 함께 보고 싶네요~^^ | 2016-02-03 | 강복순 |
| 3677 | 사도바오로의 여정을 통해 ... 자신을 되돌아보고 싶네요 | 2016-02-03 | 김효임 |
| 3676 | 하느님의 모상 -IMAGO-DEI 신청합니다. | 2016-02-03 | 이정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