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기경님께 드리는 사랑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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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과연 동국대를 버렸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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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 불교 조계종
동국대 = 가톨릭 학생회 불인정
동국대 = 68년도 가톨릭 학생회 창립
동국대 = 현재 강의실에서 모임
동국대 = 학교 관계/불교학생회/불교 석립회/불교대 학생으로부터 멸시와 냉대를 받음.
동국대 = 가톨릭 학생회는 인정할 수 없다.
동국대 = 왜 동국대에 왔는가.. 가톨릭 학교에나 가라.
동국대 = 모든 교직원의 불교화
전 벌써 졸업(95년도)해서 이미 사회인이 되어있습니다.
재학중이나 현재나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학생들의 힘으로는 도저히 문제를 해결할수 없음은 언 30여년이 지난 지금도 예전과 별 다를것이 없다는 것으로 알수 있습니다.
30여년동안 학생들은 학교와 불교학생회를 상대로 끝임없는 대화와 노력으로 동아리 등록은 하려 했으나 그때마다 불교학생회/석림회(스님들의 모임)의 비열한 행동으로 인해 좌절되어 버렸습니다.
교회 차원에서 관심과 애정을 갖고 이 문제에 대한 답을 같이 모색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 문제를 오직 학생의 힘으로 해결해야 할지...
물론 더 노력해야 겠지만, 좀 다른 접근방법(교회차원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참고로 동국대학교 가톨릭학생회 게시판은 (http://cafe.daum.net/donggukcatholic)입니다.
박봉원 다미아노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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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1 | 사랑이신 주님의 종이신 추기경님께 | 2000-02-03 | 박상원 |
| 1140 | 새해 하느님의 사랑이 충만하시길... | 2000-02-03 | 하나 |
| 1139 | 주님은 과연 동국대를 버렸는가? | 2000-02-03 | 박봉원 |
| 1138 | 건강하십시오 | 2000-02-03 | 김동수 |
| 1137 | [습격]혜화동 사제관 습격하다 | 2000-02-03 | 냐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