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기경님께 드리는 사랑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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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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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기경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구교구 대신학생인 김용한 세례자 요한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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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6 | 문득 생각나는 일이 있습니다. | 2000-03-03 | 한경희 |
| 1295 | 정혀니 다시 일어납니다.!!! | 2000-03-02 | 이정현 |
| 1293 |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 2000-03-02 | 김용한 |
| 1292 | 예! 여기 있습니다. | 2000-03-02 | 김희정 |
| 1289 | 사랑의 손잡기 | 2000-03-02 | 김요셉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