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무일도ㅣ독서기도 즐겨찾기

번호 제목 첨부파일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33 연중 제15주일: 세례 전 예식들에 대한 가르침 2011-06-20 주호식 8000
486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내 법을 그들 마음에 새겨 주겠다 2011-06-20 주호식 7990
189 12월 27일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생명 자체께서 육신으로 나타나 ... 2011-06-18 주호식 7980
182 12월 8일 한국 교회의 순교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 2011-06-18 주호식 7960
298 부활 제2주간 금요일: 생명을 주는 보배로운 그리스도의 십자가 2011-06-19 주호식 7930
440 연중 제16주일: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만 지녀서는 안되고 실제로 그 ... 2011-06-20 주호식 7900
507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내 양 떼를 좋은 목장에서 기르리라 2011-06-20 주호식 7800
317 부활 제5주간 수요일: 세상에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 2011-06-19 주호식 7790
118 8월 23일 리마의 성녀 로사 동정: 온갖 지식을 초월하는 그리스도의 사랑 ... 2011-06-18 주호식 7760
479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주여, 당신은 하느님이시고 우리에게 모든 것이 되 ... 2011-06-20 주호식 7750
335 성령 강림 대축일: 성령을 보내심 2011-06-19 주호식 7730
364 연중 제5주간 월요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써 성서를 온전히 이해하게 됩 ... 2011-06-19 주호식 7720
23 2월 11일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여인이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011-06-17 주호식 7720
484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주님의 진리는 영원히 남아 있으리라 2011-06-20 주호식 7700
516 연중 제26주간 토요일: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십시오 2011-06-20 주호식 7690
519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지극히 사랑하는 자녀처럼 미리미리 여러분에게 권고 ... 2011-06-20 주호식 7660
482 연중 제22주일: 주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2011-06-20 주호식 7650
420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그분은 우리의 하느님이시고 우리는 그 목장의 백성 ... 2011-06-20 주호식 7640
441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사랑과 거룩한 기쁨 속에서의 하나의 기도, 하나의 ... 2011-06-20 주호식 7630
361 연중 제4주간 금요일: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온갖 충만함으로 채워지기를 바랍 ... 2011-06-19 주호식 7600
504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기회가 좋든지 나쁘든지 꾸준히 훈계하십시오 2011-06-20 주호식 7600
449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여러분의 유익을 위해 정의의 씨앗을 뿌리십시오 2011-06-20 주호식 7590
454 연중 제18주일: 생명에 대한 희망은 우리 신앙의 시작이요 목적입니다 2011-06-20 주호식 7570
179 12월 4일 다마스쿠스의 성 요한 사제 학자: 주여, 당신은 나를 당신 제 ... 2011-06-18 주호식 7570
439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여러분이 받는 성사는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이루어집 ... 2011-06-20 주호식 7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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