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0745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19:10 박영희 150
190744 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18:22 이재현 230
190743 사랑에 관한 40가지 명언 / 미니다큐 가톨릭발전소 14:50 사목국기획연구팀 510
190742 전삼용 신부님_위대한 스승은 제자의 일곱 마귀를 방치하지 않는다 11:09 최원석 1081
190741 이영근 신부님_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요한 20,17) 10:02 최원석 880
190740 양승국 신부님_사도들의 사도(Apostle to the Apostls), ... 10:02 최원석 841
190739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10:01 최원석 451
190738 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 김건태 신부님 묵상 10:01 최원석 460
190737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08:07 박영희 730
190736 "오늘 예수님은, 우리가 분명히 뵐 수 있는 분입니다."(요한 20, 18 ... 05:32 한택규엘리사 530
190735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2| 05:24 조재형 3167
190734 자기 감정 다스리기 03:58 김중애 1242
190733 익도록 내버려 두어라 03:56 김중애 962
1907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22) 03:54 김중애 1764
190731 매일미사/2026년 7월 22일 수요일[(백)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03:53 김중애 550
190730 07.22.수.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 한상우 신부님 00:02 강칠등 1482
190729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22일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2026-07-21 박양석 1360
190728 생활묵상 : 신앙이 무너지는 건 한순간, 그래서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 2026-07-21 강만연 1281
190727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2026-07-21 박영희 1151
190726 7월 21일 화요일 / 카톡 신부 2026-07-21 강칠등 1041
190725 07.21.화 / 한상우 신부님 2026-07-21 강칠등 1291
190724 전삼용 신부님_비대면 사회는 없다! 2026-07-21 최원석 1964
190723 양승국 신부님_우리 모두는 더 이상 남남이 아니라 가족입니다! 2026-07-21 최원석 1415
190722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 2026-07-21 최원석 792
190721 이영근 신부님_“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마태 12,48) 2026-07-21 최원석 1184
190720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2026-07-21 최원석 782
190719 눈물 보다 아름다운 것 2026-07-21 김중애 1443
190718 너의 길을 만들어라 2026-07-21 김중애 1204
1907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21) 2026-07-21 김중애 2116
190716 매일미사/2026년 7월 21일 화요일 [(녹)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2026-07-21 김중애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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