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2717 함승수 신부님 [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 축일] 10:50 박영희 781
192716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10:44 최원석 531
192715 전삼용 신부님_배우는 만큼? 사랑하는 만큼 10:37 최원석 942
192714 양승국 신부님_천국을 앞당겨 사는 사람들! 10:37 최원석 942
192713 이영근 신부님_“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서 열둘을 뽑으셨다.”(루카 ... 10:37 최원석 511
192712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 10:37 최원석 271
192711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1| 07:14 조재형 1232
192710 우리 삶의 마음의 가짐 |1| 07:05 김중애 1251
192709 그리스도의 몸,우리의 몸 |1| 07:03 김중애 1071
192708 빠다킹신부와새벽을열며(2026,10,28) |1| 07:01 김중애 1714
192707 매일미사/2026년 10월 28일 수요일[(홍)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 07:00 김중애 460
192706 오늘을 살아가는 주님의 사도로 부름받은 우리 |1| 05:30 손영줄 1004
192705 "오늘 예수님은, 당신에게서 나오는 힘으로 모든 사람을 고쳐 주시는 분입니 ... 05:24 한택규엘리사 490
192704 세상 어떤 보석보다 고귀한 지혜 (지혜서 7장) 05:22 손영줄 731
192703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안에서 오늘의 독서와 복음으로 기도하기 04:14 김학용 580
192702 10.28.수.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 한상우 신부님 02:14 강칠등 1311
192701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10월 28일 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 ... 2026-10-27 박양석 1482
3087 성체 모독과 다가오는 대환난의 절정 ―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 2026-10-27 박소영 730
192700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2026-10-27 최원석 1231
192699 전삼용 신부님_하느님 나라와 파스카: 겨자씨는 양의 살, 누룩은 피 |1| 2026-10-27 최원석 1743
192698 양승국 신부님_하늘나라는 지금 이 곳에서 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2026-10-27 최원석 1662
192697 이영근 신부님_“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루카 13,19) 2026-10-27 최원석 1102
192696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2026-10-27 최원석 691
192695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2026-10-27 김유승 850
192694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2026-10-27 박영희 1351
192693 10.27.화 / 한상우 신부님 2026-10-27 강칠등 1181
192692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라나는 하느님 나라의 희망 |1| 2026-10-27 손영줄 1112
192691 지혜를 향한 갈망과 하느님의 자비 2026-10-27 손영줄 872
192690 "오늘 예수님은, 겨자와 누룩을 통하여 하느님나라를 이루시는 분입니다."( ... 2026-10-27 한택규엘리사 790
192689 사도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축일 |4| 2026-10-27 조재형 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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