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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0411 "오늘 예수님은,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이십니다."(요한 20, 28 마 ... 05:15 한택규엘리사 100
190410 07.03.금.성 토마스 사도 축일 / 한상우 신부님 04:07 강칠등 240
190409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3일 성 토마스 사도 축일 01:29 박양석 320
190408 07.02.목 / 한상우 신부님 2026-07-02 강칠등 390
190407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2026-07-02 최원석 571
190406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2) : 연중 제13주 목요일 2026-07-02 최원석 802
190405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2026-07-02 최원석 361
190404 전삼용 신부님_왜 오늘날 교회에는 기적이 드물어졌을까? 2026-07-02 최원석 954
190403 양승국 신부님_어느 날 기적처럼 따스한 예수님의 손길이! 2026-07-02 최원석 733
190402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2026-07-02 박영희 851
190401 모든것은 하느님의 뜻에 달려있습니다. 2026-07-02 이경숙 600
190400 7월 2일 목요일 / 카톡 신부 2026-07-02 강칠등 1083
190399 하느님께 올리는 기도. 2026-07-02 이경숙 941
190398 기도. 2026-07-02 이경숙 660
190397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 2026-07-02 김중애 1402
190396 하느님의 손을 잡고 2026-07-02 김중애 1101
1903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2) 2026-07-02 김중애 1923
190394 매일미사/2026년 7월 2일 목요일[(녹)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2026-07-02 김중애 460
190393 성 토마스 사도 축일 |1| 2026-07-02 조재형 1612
190392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2일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2026-07-02 박양석 740
190391 "오늘 예수님은, 용기를 주시는 분입니다."(마태 9, 2 마음에 와 닿음 ... 2026-07-02 한택규엘리사 550
190390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2026-07-01 박영희 1121
190389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2026-07-01 최원석 871
190388 전삼용 신부님_ 무엇이 돼지 대신 그리스도를 선택하게 하는가? 2026-07-01 최원석 1996
190387 예수님께서 “가라.” 하고 말씀하시자 2026-07-01 최원석 882
190386 양승국 신부님_ 마귀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의 원천은 오직 주님에 대한 굳센 ... 2026-07-01 최원석 1344
190385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1) :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2026-07-01 최원석 1103
190384 7월 1일 / 카톡 신부. 2026-07-01 강칠등 1182
190383 07.01. 수 / 한상우 신부님 2026-07-01 강칠등 1211
190382 기도........사랑하는 마음. 2026-07-01 이경숙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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