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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1114 함승수 신부님 [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11:32 박영희 340
2979 (세계청년대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세상의 문화를 앞세워야 하는가 11:26 박소영 200
2978 결정적인 십년 ― 배교와 악의 신비가 드러나는 마지막 때 10:56 박소영 370
2977 경제의 신호를 넘어, 시대의 징표를 바라보다 10:51 박소영 210
2976 주님의 십자가 표와 기도의 소명, 그리고 말씀을 전하는 사명 10:46 박소영 180
2975 붉은 용과 짐승을 이기는 무기와 군복 10:44 박소영 170
2974 "용이 그 짐승에게 권한을 주었으므로 사람들은 용에게 경배하였다." (묵시 ... 10:41 박소영 200
2973 "일곱째 천사가 자기 대접을 공중에 쏟았습니다." (묵시 16,17) 10:38 박소영 170
191113 전삼용 신부님_고행과 자기 학대의 차이점 10:04 최원석 890
191112 양승국 신부님_참된 예언자는 짙은 어둠 속에서도 찬란한 빛을 희망합니다! 10:04 최원석 600
191111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목숨을 간 ... 10:04 최원석 330
191110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10:04 최원석 380
191109 이영근 신부님_“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요한 12,2 ... 10:03 최원석 430
2972 '사람의 아들'이 다시 올 때에.. 08:59 박소영 320
2971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여는 열쇠 08:56 박소영 390
2970 <묵상 에세이 2부> "너희 자신을 내게 맡겨라." 08:52 박소영 340
2969 <묵상 에세이 2부> 파티마의 외침 ― "속죄하여라! 속죄하여라! 속죄하여 ... 08:44 박소영 160
2968 <묵상 에세이 2부> 하느님 앞에 어린이가 되는 기도, '거룩한 묵주기도' 08:40 박소영 200
2967 <묵상 에세이 2부> 썩어 버린 아마포 띠의 경고 ― 스페인아! 프랑스야! ... 08:37 박소영 190
2966 <묵상 에세이 2부> 회개와 보속, 속죄의 삶 08:35 박소영 170
2965 <묵상 에세이 2부> 폭염과 가뭄이 경고하는 반도체 왕국의 몰락 08:32 박소영 180
2964 <묵상 에세이 2부> "여섯째 천사가 자기 대접을 큰 강 유프라테스에 쏟았 ... 08:29 박소영 220
191108 08.10.월.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 한상우 신부님 08:15 강칠등 630
2963 <묵상 에세이 2부> 회개의 시간의 끝이 다가옵니다 08:10 박소영 260
2962 <묵상 에세이 2부> 천상 정원에 들어가기 위하여 ― "네 발에서 신을 벗 ... 08:05 박소영 220
2961 <묵상 에세이 2부> 하늘의 문, 천상 정원, 그리고 십자가의 길 08:00 박소영 360
191107 "오늘 예수님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신 분입니다."(마태 12,25 마음에 ... 06:49 한택규엘리사 230
191106 후회없이 아름다운 삶 06:37 김중애 811
191105 겸손과 탁월한 통치자 요셉. 06:36 김중애 671
1911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10) 06:34 김중애 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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