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2321 전삼용 신부님_필요한 한 가지는 자기 관리 뿐 |1| 10:46 최원석 812
192320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10:41 최원석 380
192319 이영근 신부님_“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루카 10,42) 10:36 최원석 540
192318 양승국 신부님_관상과 이웃 사랑의 실천은 두 개의 톱니바퀴처럼 맞물려야 합 ... 10:34 최원석 470
192317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10:32 박영희 560
192316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 10:30 최원석 320
192315 주님을 신뢰하는 겸손과 지혜의 삶 |1| 06:50 손영줄 832
192314 마르타와 마리아, 주님께서 바라시는 좋은 몫 |2| 06:43 손영줄 835
192313 "오늘 예수님은, 늘 좋은 몫을 주시는 분입니다"(루카 10, 42. 마음 ... |1| 05:22 한택규엘리사 492
192312 ■ 가톨릭라디오 : 마음이 머무는 자리 05:00 이재현 872
192311 말씀과 연계된 오늘의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04:16 김학용 461
192310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03:50 조재형 873
192309 삶은 만남속에서 이루어진다. 02:09 김중애 1104
192308 마음에 神을 모시는 자리를 마련하자! |1| 02:08 김중애 992
1923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10.06) |2| 02:06 김중애 1726
192306 매일미사/2026년 10월 6일 화요일[(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02:05 김중애 571
192305 10.06.화 / 한상우 신부님 |2| 00:35 강칠등 1117
3052 거짓 그리스도의 화신인 인간과 그의 우상, 거짓 교회 우상을 끊어야 합니다 2026-10-05 박소영 560
192304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10월 6일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1| 2026-10-05 박양석 1162
3051 <영적인 삶으로의 초대> (2) 영적 존재 체험 이야기 2026-10-05 박소영 780
192303 10.05.월 / 한상우 신부님 2026-10-05 강칠등 1122
3050 <영적인 삶으로의 초대> (1) '영적 체나콜로'를 향한 '가정 체나콜'로 ... 2026-10-05 박소영 640
192302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2026-10-05 최원석 721
192301 함승수 신부님 [ 연중 제27주간 월요일] |1| 2026-10-05 박영희 1192
192300 이영근 신부님_“무엇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습니까?”(루카 10 ... 2026-10-05 최원석 1142
192299 양승국 신부님_구원이란? 진정으로 사랑하는 존재와 함께 있는 것! 2026-10-05 최원석 1505
192298 전삼용 신부님_계명이 행복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 되는 이유 |2| 2026-10-05 최원석 1545
192297 어떤 사마리아인 2026-10-05 최원석 742
192296 착한 사마리아인처럼 이웃이 되어 주기 2026-10-05 손영줄 1282
192295 잠언 28장 묵상 2026-10-05 손영줄 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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