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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0322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28일 연중 제13주일 22:06 박양석 100
190321 +찬미예수님 대구 대교구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58버째 연중 ... 16:47 오완수 300
2941 <묵상 에세이 2부> 깨어 있으라는 환시와 시대의 표징 14:57 박소영 460
2940 <묵상 에세이 2부> 성체 앞으로 돌아갑시다 14:52 박소영 221
2939 <묵상 에세이 2부>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는다 14:49 박소영 221
2938 <묵상 에세이 2부> 참된 사랑의 길 - 하느님 사랑에서 영적 혼인까지 14:45 박소영 180
2937 <묵상 에세이 2부> AI 시대의 바벨탑과 묵주의 사슬 - 성모님과 함께 ... 14:40 박소영 160
2936 <묵상 에세이 2부> 묵시록의 우상, 텔레비전을 넘어 스마트폰과 AI로 14:37 박소영 160
2935 <묵상 에세이 2부> 잠든 영혼을 깨우시는 성모님 14:34 박소영 190
2934 <묵상 에세이 2부> 묵시록의 네 말, 그리고 2026년 14:31 박소영 130
2933 <묵상 에세이 2부> 2025년 성탄 시기에 다시 뵌 주님 14:26 박소영 160
2932 <묵상 에세이 2부> 시작하며 14:23 박소영 190
2931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부록: 묵상 에세이 모음> 14:18 박소영 150
190320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14:12 박영희 301
2930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맺는 말씀> 예, 아버지, 당신 뜻을 따 ... 13:59 박소영 120
2929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제10장> 새 시대 13:55 박소영 100
2928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제9장> 대환난기와 성모님의 비밀 13:44 박소영 110
2927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제8장> 배교 13:31 박소영 120
2926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제7장> 작은 이들의 삶 13:02 박소영 160
2925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제6장> 회개의 길 12:56 박소영 180
2924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제5장> 정화의 때 12:48 박소영 180
190319 나, 바로 내가 그다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12:46 유경록 210
2923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제4장> 거룩한 묵주기도 12:39 박소영 200
190318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11:32 최원석 271
190317 저는 혼자 갑니다. 11:08 이경숙 440
190316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님 - “주님! 주님께서는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 10:28 이윤경루카 422
190315 전삼용 신부님_세상의 법칙을 찾아내려는 마음이 이미 믿는 마음이다 08:40 최원석 1173
190314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08:40 최원석 351
190313 양승국 신부님_항상 겸손하게, 늘 그분을 향한 굳은 믿음의 소유자로! 08:40 최원석 763
190312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27) :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08:40 최원석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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