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0484 7월 7일 화요일 / 카톡 신부 08:10 강칠등 240
190483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07:35 조재형 240
190482 천당(天堂)도 지옥(地獄) 도 바로 이 세상에 있다! 07:21 김중애 391
190481 마음으로 자신의 상처를 어루만져라 07:20 김중애 400
1904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7) 07:19 김중애 540
190479 매일미사/2026년 7월 7일 화요일[(녹)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07:16 김중애 180
190478 "오늘 예수님은 말못하는 이를 말할 수 있게 하는 분입니다."(마태 9, ... 05:57 한택규엘리사 270
190477 07.07.화 / 한상우 신부님 04:51 강칠등 690
190475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7일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2026-07-06 박양석 1090
2948 [마지막글] <묵상 에세이 2부> 진리를 잃어버린 시대, 이성의 절대화와 ... 2026-07-06 박소영 730
190474 7월 5일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2026-07-06 최원석 631
190473 7월 5일_ 전삼용 신부님_양승국 신부님_이영근 신부님 묵상 2026-07-06 최원석 911
190472 7월 6일 월요일/ 카톡 신부 2026-07-06 강칠등 812
190471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2026-07-06 최원석 722
190470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2026-07-06 박영희 721
190469 전삼용 신부님_하루를 더 살고 싶다면, 내일 왜 살아야 하는지 오늘 써 놓 ... 2026-07-06 최원석 1516
190468 양승국 신부님_가슴치고 부끄러워하는 것, 참으로 좋은 표시입니다! 2026-07-06 최원석 1386
190467 소녀의 손을 잡으셨다. 그러자 소녀가 일어났다. |1| 2026-07-06 최원석 651
190466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6) :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2026-07-06 최원석 1134
190465 죽음을 준비하는 사람이 가장 잘 산다. 2026-07-06 김중애 1837
190464 임마누엘 2026-07-06 김중애 1192
1904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6) 2026-07-06 김중애 1986
190462 매일미사/2026년 7월 6일 월요일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2026-07-06 김중애 650
190461 "오늘 예수님은, 용기를 주시는 분입니다."(마태 9, 22 마음에 와 닿 ... 2026-07-06 한택규엘리사 591
190460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2| 2026-07-06 조재형 2418
190459 07.06 월 / 한상우 신부님 2026-07-06 강칠등 1172
190458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6일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2026-07-05 박양석 1350
190457 +찬미예수님 나의 신앙의 뿌리 109번째 신앙선조는 성 이광헌 아 ... 2026-07-05 오완수 890
190456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59번째 김대건 안드레아 ... 2026-07-05 오완수 810
190455 7월 5일 주일 / 카톡 신부 2026-07-05 강칠등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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