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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수난 성금요일: 그리스도의 피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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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679 | 0 |
| 284 |
성목요일: 희생되신 어린양은 우리를 죽음에서 생명에로 인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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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617 | 0 |
| 283 |
성주간 수요일: 완전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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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589 | 0 |
| 282 |
성주간 화요일: 세상을 위한 죽음이 하나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의 부활도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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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571 | 0 |
| 281 |
성주간 월요일: 우리도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자랑으로 여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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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429 | 0 |
| 280 |
주님 수난 성지주일: 이스라엘의 왕,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 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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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696 | 0 |
| 279 |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우리는 파스카에 참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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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561 | 0 |
| 278 |
사순 제5주간 금요일: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바치셨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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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400 | 0 |
| 277 |
사순 제5주간 목요일: 구원과 일치의 성사인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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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454 | 0 |
| 276 |
사순 제5주간 수요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시고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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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450 | 0 |
| 275 |
사순 제5주간 화요일: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모든 축복의 근원이요 모든 은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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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447 | 0 |
| 274 |
사순 제5주간 월요일: 누가 죄를 짓더라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를 변호해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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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453 | 0 |
| 273 |
사순 제5주일: 우리는 말로써가 아니라 행동으로써 다가오는 주님의 축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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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549 | 0 |
| 272 |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인간의 모든 활동이 파스카의 신비 안에서 정화되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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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633 | 0 |
| 271 |
사순 제4주간 금요일: 부활의 신비는 육신으로 떨어져 있는 사람들을 신앙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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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566 | 0 |
| 270 |
사순 제4주간 목요일: 주님의 수난에 대한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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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591 | 0 |
| 269 |
사순 제4주간 수요일: 회개하는 이들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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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882 | 0 |
| 268 |
사순 제4주간 화요일: 사랑이라는 선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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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662 | 0 |
| 267 |
사순 제4주간 월요일: 우리의 대사제이시요 속죄의 제물이신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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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574 | 0 |
| 266 |
사순 제4주일: 그리스도는 빛과 진리와 생명에로 인도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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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689 | 0 |
| 265 |
사순 제3주간 토요일: 가난한 사람들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섬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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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560 | 0 |
| 264 |
사순 제3주간 금요일: 우리 새 생명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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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490 | 0 |
| 263 |
사순 제3주간 목요일: 영적 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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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491 | 0 |
| 262 |
사순 제3주간 수요일: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을 뵙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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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544 | 0 |
| 261 |
사순 제3주간 화요일: 기도는 문을 두드리고 단식은 청하며 자선은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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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주호식 |
58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