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ㅣ성모신심 즐겨찾기

번호 제목 첨부파일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75 묵주기도하는 평화의 사도, 파티마의 세계 사도직 회원들 2021-10-18 주호식 9670
776 레지오의 영성: 마음이 있는 곳에 시간도 있다 2021-11-02 주호식 9900
777 레지오의 영성: 유딧, 다윗의 망대 2021-11-02 주호식 9090
778 허영엽 신부의 나눔: 사제의 길, 사제의 삶 2021-11-02 주호식 9200
779 레지오와 마음읽기: 선뜻 내놓았기 때문에(소유효과) 2021-11-02 주호식 9360
780 레지오의 영성: 말씀을 품고, 낳고, 기르고, 따르며 사신 마리아 2021-12-04 주호식 1,0360
781 레지오의 영성: 에스테르, 은총의 중개자 2021-12-04 주호식 9010
782 허영엽 신부의 나눔: 믿음은 인간을 위대하게 만든다 2021-12-04 주호식 8570
783 레지오와 마음읽기: 세상을 이긴 그 승리(승자 효과) 2021-12-04 주호식 9640
784 성탄절 특별기고: 레지오 마리애와 모성애 2021-12-04 주호식 1,0890
785 새 번역 교본 읽기: 회합과 단원(제19장) 2021-12-04 주호식 1,3090
786 레지오의 영성: 레지오 단원들이여 힘차게 일어납시다! 2022-01-06 주호식 8750
787 레지오의 영성: 함께 성인이 되는 길 2022-01-06 주호식 8820
788 허영엽 신부의 나눔: 모든 이의 꿈, 행복하게 사는 것 2022-01-06 주호식 8100
789 레지오와 마음읽기: 사도직 정신을 지닌 평신도들(3.5% 법칙) 2022-01-06 주호식 9590
790 레지오의 영성: 상징적 행동 2022-02-05 주호식 9660
791 레지오의 영성: 옆집의 성인들 2022-02-05 주호식 9830
792 허영엽 신부의 나눔: 레지오 마리애,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벗 2022-02-05 주호식 9960
793 길 위의 사람들: 묵주를 손에 든 어머니의 선택 2022-02-05 주호식 1,0060
705 레지오의 영성: 코로나19가 우리 신앙인에게 던지는 도전 2020-10-02 주호식 1,0200
706 레지오의 영성: 레지오와 묵주기도 2020-10-02 주호식 1,4040
707 허영엽 신부의 나눔: 결혼생활은 끊임없는 대화 2020-10-02 주호식 9570
708 레지오와 마음읽기: 동떨어진 세상(에코 쳄버 현상) 2020-10-02 주호식 1,0530
709 새 번역 교본 읽기: 레지오 단원과 거룩한 삼위일체(제7장) |1| 2020-10-02 주호식 1,2760
710 레지오의 영성: 낙태된 수많은 태아들의 영혼을 위해 2020-11-02 주호식 9130
863건 (2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