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ㅣ성모신심 즐겨찾기

번호 제목 첨부파일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29 허영엽 신부의 나눔: 우리 곁에 왔다 간 천사, 강대건 라우렌시오 원장 2025-02-09 주호식 1090
1008 허영엽 신부의 나눔: 영원한 스타 안성기 요한, 별이 지다 2026-04-07 주호식 1070
1011 허영엽 신부의 나눔: 성모님을 깊이 사랑했던 유경촌 주교님 2026-05-06 주호식 1060
951 레지오와 마음읽기: 노력하는 은총(성장 마인드셋) 2025-02-10 주호식 1040
935 허영엽 신부의 나눔: 깊은 밤에도 계속된 어머니의 묵주기도 2025-02-10 주호식 1040
1016 교본 다시 읽기: 우리 어머니이신 마리아의 돌봄과 위로의 손길 2026-06-01 주호식 1010
1015 레지오와 마음읽기: 믿는다는 것(뜨거운 손 오류와 도박사 오류) 2026-06-01 주호식 1010
941 허영엽 신부의 나눔: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마태 7,7) 2025-02-10 주호식 1000
1009 레지오와 마음 읽기: 능력과 사정에 개의치 않고(의도적 언보싱) 2026-04-07 주호식 990
956 허영엽 신부의 나눔: 정진석 추기경과 성 니콜라오, 정진석 추기경 선교후원 ... 2025-02-10 주호식 980
950 허영엽 신부의 나눔: 왜 이제야 날 찾아왔니? 얼마나 기다렸는데 2025-02-10 주호식 940
924 허영엽 신부의 나눔: 하늘이 맺어준 인연들 2025-02-09 주호식 940
939 레지오와 마음읽기: 파괴적인 침묵(조직 내 침묵) 2025-02-10 주호식 930
938 허영엽 신부의 나눔: 한적한 곳으로 가서 나와 함께 좀 쉬자 2025-02-10 주호식 930
953 허영엽 신부의 나눔: 우리가 천사가 되어야 하는 이유 2025-02-10 주호식 930
932 허영엽 신부의 나눔: 주님, 오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2-09 주호식 880
930 레지오와 마음읽기: 아무런 차별을 두지 않고(마인드버그) 2025-02-09 주호식 850
925 레지오와 마음읽기: 기도와 활동의 사도직(레밍효과) 2025-02-09 주호식 830
933 레지오와 마음읽기: 수많은 통로(약한 연결의 힘) 2025-02-09 주호식 740
936 레지오와 마음읽기: 은밀한 생각까지 나누는 사이(대화의 다섯 단계) 2025-02-10 주호식 740
1014 허영엽 신부의 나눔: 우리는 왜 고통의 역사를 기억해야 하는가? 2026-06-01 주호식 660
927 레지오와 마음읽기: 도와주고 마음 쓰며 기도하라(스톡데일 패러독스) 2025-02-09 주호식 600
1019 교본 다시 읽기: 하느님의 어머니 호칭에 관한 묵상 2026-07-05 주호식 350
1018 레지오와 마음 읽기: 말 한마디(스몰토크) 2026-07-05 주호식 310
1017 허영엽 신부의 나눔: 어머니와 성모님의 전구가 우리를 살게 해 2026-07-05 주호식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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