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전례ㅣ교회음악

2014년 11월 성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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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자 [lee0713] 쪽지 캡슐

2014-10-15 ㅣ No.2141

차분한 마음으로 연령들을 위로하며,

전례력으로 가해를 보내고 나해를 맞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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