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기타 자료 기타 가톨릭자료실 입니다.

Re: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예수 성심 호칭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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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자 [kcj2145] 쪽지 캡슐

2024-06-08 ㅣ No.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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