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녹)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9월14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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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24-08-25 ㅣ No.10195

찬미 예수님

 

대단한 역전 드라마입니다. 가장 잔혹한 사형틀인 십자가가 인류의 희망이 되고

공경의 대상이 되리라고 누구 상상이나 할 수 있었겠습니까? 오늘 우리는 그

신비를 기억하고 되새깁니다. "주님은 십자가로 온 인류를 구원하셨나이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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