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악보ㅣ감상실

어서 와 하느님께(곡 이용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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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illio81] 쪽지 캡슐

2026-02-18 ㅣ No.1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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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하느님께, 입당송, 어서와, 시편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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