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0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성주간 악보 (성지주일, 성금요일, 성목요일, 파스카 성야 알렐루야, 부활대축일 부속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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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범 [gilkim] 쪽지 캡슐

2026-03-11 ㅣ No.1098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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