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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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7주일, 자비롭고 너그러우신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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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illio81] 쪽지 캡슐

2025-02-23 ㅣ No.639

 

제목: 자비롭고 너그러우신 주님

글,곡: 이용현 신부 

제작일: 2025년 2월7일

가사:

 

자비롭고 너그러우신 주님

 

자비롭고 너그러우신 

그분은 나의 주님(*2)

 

어리석은 이 영혼을

품에 안아주시는 주님

상처입은 이 영혼을

어루만지시네

 

자비롭고 너그러우신 

그분은 나의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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