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성극ㅣ영화ㅣ예술

제주교구 연동성당 2005년 칸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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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필 [rudvlf] 쪽지 캡슐

2006-04-21 ㅣ No.13

 연동성당에서 칸탄타 연극 무대를 열리면서 타 본당  형제,자매님분들께서 어떻게 이런 무대를

 

꾸며서  열릴수 있을까 감동이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다시 한번 더  보고 싶다는 형제 자매분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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