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19년 12월 11일 (수)대림 제2주간 수요일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삶은 영원한 물음표

96461 김현 [kimhh1478] 2019-11-20

  


♧ 삶은 영원한 물음표 ♧    

삶이라는 것은 우리들 가슴에
늘 물결치는 파도가 아닐련지? 
세차게 흘러가는 강물이 아닐련지?

주고도 받을 수 없고 받고도 줄 수 없는
사람들은 인생이라는 항구에 도달하기 
위해서 저마다 자기 배를 출발시킨다.

배에는 사랑도 싣고 희망도 싣고 
또 양심과 정의도 의리와 우정도 싣는다. 

그러나 배는 너무나 많은 것을 
실었기 때문에 잘 나아가지 못한다. 
순조롭게 나아가기 위해서
사람들은 하나 둘씩 버리기 시작한다.

양심을 버리고 희망을 포기하고
사랑도 정의도 버리며 짐을 줄여 나간다
홀가분해진 배는 그런 대로 달리기 시작한다.

그렇게 인생의 끝인 항구에 도착하면 
결국 배에는 남아 있는 것이 
하나도 없이 텅 비어 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gif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여수(旅愁)-원곡"DREAMING of home and mother" ♬
기러기 (Massa's In De Cold Cold Ground)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설은 타향에 
외로운 맘 그지 없이 나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 살던 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 정든 옛고향

♬ 기러기 (Massa's In De Cold Cold Ground) ♬

명경같이 맑고푸른 가을하늘에
덤불가에 젖는 달빛 고즈녁이 내릴제
줄지어 가는 기러기떼야
서리내린 저녁길에 어딜찾아가느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248 1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