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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0년 8월 10일 (월)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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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ㅣ음악 이야기
Danny Boy 대니보이

30708 강태원 [lion77] 스크랩 2020-07-02

 

 


story (1045)  

눈물이 날만큼 아름다운 선율은

아일랜드 민요에서 온 것으로 알려졌다.


원제는 'Londonderry Air'로가사는 시골 목동이 도시로 떠나는
사랑하는 소녀와 헤어지기 안타까워 부르는 이별 노래였으나1913년


영국의 프레데릭 에드워드 웨드리가 <Danny Boy>라는 제목으로 내용을
전쟁터에 나가는 아들에게 아버지가 보내는 애틋한 사랑 노래로 개사되었다.


가사와 멜로디가 주는 아름답고 쓸쓸한 서정성이 친밀하게 느껴져
외국곡임에도 불구하고 들을수록
감동을 받는 노래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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