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상담 즐겨찾기 신앙상담 게시판은 비공개 게시판으로 닉네임을 사용실 수 있습니다. 댓글의 경우는 실명이 표기됩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983 q신부님의 길 |1| 2010-07-26 비공개 4570
6987 q마음이 아파요. |5| 2008-08-14 비공개 4560
6992    aRe:마음이 아파요. |1| 2008-08-15 사랑과영혼 1660
5953 q"씨크릿"에 대하여... |4| 2007-11-07 비공개 4560
5962    aRe:"씨크릿"에 대하여... |5| 2007-11-08 김경하 3590
9707 q슬픕니다. |2| 2011-11-05 비공개 4560
3891 q여러가지로 고민이 많습니다 |2| 2005-12-30 비공개 4560
3893    aRe:Totus tuus |2| 2005-12-31 비공개 2340
9991 q고백성사해야만 하는지- |2| 2012-09-18 비공개 4560
8392 q성모자상 그냥 버려도 되나요? |2| 2009-08-31 비공개 4560
5643 q이혼에 대해 여쭤봅니다. 2007-07-26 비공개 4560
5644    aRe:이혼에 대해 여쭤봅니다. |1| 2007-07-27 김경하 4170
12936 q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이 가난한 경우/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이유 |1| 2025-04-16 김민수 미카엘 4560
7724 q예비신학생입니다만, 제 인생의 한 문장을 결정하려고 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 |3| 2009-01-19 비공개 4560
6450 q죄송합니다. |3| 2008-03-19 비공개 4560
6453    aRe: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17| 2008-03-19 비공개 6100
6872 q제가 너무 예민한 것인가요? |6| 2008-07-06 비공개 4560
5465 q기도 시 촛불을 켜는 이유는 |1| 2007-06-06 비공개 4560
5471 q악마의 유혹이 아니라, 제가 원래 나쁜사람이라면.. |1| 2007-06-08 비공개 4560
5475    a너와 나는 하느님의 탁월한 걸작품입니다 2007-06-09 사랑과영혼 2110
5476       a정말 하느님은 저를 사랑하시나 봅니다 |2| 2007-06-09 비공개 1500
5472    aRe:악마의 유혹이 아니라, 제가 원래 나쁜사람이라면.. |3| 2007-06-08 비공개 1810
9579 qsam 님 다시 상담합니다. |6| 2011-08-04 비공개 4550
9580    a베로니카 님, 힘내세요 ~~! 2011-08-05 비공개 1940
9581       a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 2011-08-05 비공개 2440
3792 q하느님은 로또를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2| 2005-11-08 비공개 4550
3437 q견진성사에 대한 질문입니다.. |2| 2005-05-18 로사 4550
2222 q종교가 2002-07-07 비공개 4551
2224    a[RE:2222]종교가 2002-07-08 비공개 1890
9740 q여호와의 증인이 찾아왔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11-12-04 김민수 미카엘 4550
9761    aRe:여호와의 증인이 찾아왔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11-12-31 비공개 2700
9743    a여호와의 증인의 실체-임상만(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3| 2011-12-06 비공개 5520
438 qRe: 437번님께 2000-02-08 비공개 4551
439    a[RE:438] 2000-02-08 비공개 1630
5,694건 (100/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