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7724 예수님의 사랑을 그들에게 넣어 주셨다 |14| 2007-05-23 장이수 1,4617
27743 전인적인 사랑을 당부하시는 주님 |6| 2007-05-25 장이수 8917
277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Fr.조명연 마태오] |12| 2007-05-26 이미경 9627
27766 5월 21일 야곱의 우물-요한 21, 20-25 묵상/ 바람에 흔들리는 시 ... |6| 2007-05-26 권수현 8047
27783 5월 27일 야곱의 우물-요한 20, 19-23 렉시오디비나에 따른 복음 ... |5| 2007-05-27 권수현 9877
27784 오늘의 묵상 (5월 27일) |12| 2007-05-27 정정애 8517
277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Fr.조명연 마태오] |14| 2007-05-27 이미경 1,0517
27798 5월 28일 야곱의 우물- 마르 10, 17-27 묵상/생명은 네트워크다 |8| 2007-05-28 권수현 6857
27806 참으로 부자는 누구인가? |7| 2007-05-28 윤경재 1,0557
27810 "인간의 구원" --- 2007.5.28 연중 제8주간 월요일 |2| 2007-05-28 김명준 8627
27820 성령의 선물(김웅렬 토마스 아퀴나스신부님 강론) |4| 2007-05-29 송월순 1,4967
27844 오늘의 묵상 (5월 30일) |11| 2007-05-30 정정애 9977
27846 거룩한 만남(김웅렬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 |5| 2007-05-30 송월순 1,2987
27871 첫 마음, 첫 사랑 |11| 2007-05-31 황미숙 1,1487
278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9| 2007-06-01 이미경 1,0847
27888 오늘의 묵상 (6월1일) |15| 2007-06-01 정정애 9387
27915 예수성심의 의미!- 구원의 현실력 |2| 2007-06-02 허윤석 9737
27918 권위와 권한 |3| 2007-06-02 윤경재 7737
279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5| 2007-06-03 이미경 9447
27953 지구의 주인은 인간이 아닙니다. - <생각의 게으름> |3| 2007-06-04 윤경재 1,0237
27955 (369) 독불장군? / 김충수 신부님 |9| 2007-06-04 유정자 1,1417
27957 "사필귀정(事必歸正)" --- 2007.6.4 연중 제9주간 월요일 |1| 2007-06-04 김명준 9457
27958 '포도밭'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3| 2007-06-04 정복순 9277
27963 숨어 계신 하느님을 찾자 ! |3| 2007-06-05 유웅열 1,0097
27968 어둠에서 빛으로(요한복음9,1~41)/박민화님의 성경묵상 |4| 2007-06-05 장기순 1,0977
27976 † 미사의 소프트웨어 I[제 73회]/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 |3| 2007-06-05 양춘식 7957
27987 산이들의 하느님! 허윤석신부 |3| 2007-06-06 허윤석 1,2417
27989 신애와 은혜(恩惠) |3| 2007-06-06 홍선애 7317
27994 "길 위에 있는 공동체" --- 2007.6.6 연중 제9주간 수요일 |1| 2007-06-06 김명준 8167
28007 겨울 나무가 된 수녀들 |6| 2007-06-07 박영호 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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