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5093 비오는 날에... |2| 2010-09-21 김효재 5771
55484 서로 위안이 되는 사람 |6| 2010-10-08 김미자 5777
54484 예수님은 노동자였다. 2010-08-27 김형기 5772
54636 나 에겐 아주 반가운 사람이 있습니다 |1| 2010-09-03 조용안 5774
53988 자신을 존중하라. [허윤석신부님] |1| 2010-08-06 이순정 57718
54133 듣게 하소서 / 이해인 |5| 2010-08-11 노병규 5772
54168 인생표지판 |1| 2010-08-13 김미자 5776
53726 우리는 마음의 친구 |1| 2010-07-28 박명옥 5773
51419 어머니 - 법정스님 |4| 2010-05-07 노병규 5773
51362 커피 한잔의 행복 |2| 2010-05-05 노병규 5773
49919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2| 2010-03-19 김미자 57713
57208 얼마나 아름다운 12월인가 |2| 2010-12-19 김미자 5776
55920 가을속으로 떠나는 하루 |1| 2010-10-26 노병규 5772
55972 마음의 릴레이 |6| 2010-10-28 김미자 5776
56861 ♠ 인생은 나를 찾아가는 힘든여정 ♠ |5| 2010-12-06 김현 5775
56859 행복한 오늘을 위하여.............. |1| 2010-12-06 박명옥 5771
56828 마음을 지키는 글 |1| 2010-12-05 노병규 57710
86862 생각을 돌리게나. 불의가 있어서는 안되지! (욥 6, 29) |1| 2016-01-31 강헌모 5763
100353 엷은 미소 2021-11-23 이경숙 5761
14637 표현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2| 2005-06-03 박현주 5760
33430 *꿈은 아름답습니다* |7| 2008-02-04 노병규 5767
83067 살다 보면 이런 날이 있습니다 / 이채시인 |1| 2014-10-24 이근욱 5760
64350 잠시만 더, 머물기로 해요 |3| 2011-09-06 노병규 5765
14658 ♧ 내가 알게된 참 겸손 2005-06-07 박종진 5767
57101 나이는 먹는 것이 아니라 거듭하는 것 |1| 2010-12-15 김효재 5762
85376 중년의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면 / 이채시인 2015-07-28 이근욱 5761
98542 ★사제에게 - 사랑의 길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1| 2020-12-13 장병찬 5760
17314 정오에 듣는 음악~~~~~~~ 2005-11-28 노병규 5762
36690 삶의 귀중한 보석 |4| 2008-06-12 조용안 5765
82317 그 무렵에 히즈키야가 병이 들어 죽게 되었는데, 그가 주님께... (2역대 ... |2| 2014-06-25 강헌모 5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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