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3284 교중미사전 우리모습은.. 2002-11-10 소춘영 52713
51495 저희 아버지를 도와주세요... 2003-04-25 정봉권 52711
52514 52503(cpark)-하느님의 성직자 2003-05-23 김근식 52712
52733 *'성모의 밤' 헌시/묵주를 지팡이 삼고 2003-05-29 지요하 52712
66970 상생이라는 단어뒤에 숨은 교묘함. 2004-05-15 김지선 52727
66995     [RE:66970, 66977, 66976]..^^ 2004-05-16 신성구 1519
67005     [RE:66970] 2004-05-17 이진숙 1264
78942 103위 성인전 45, 聖女 김효임 (골룸바 1813~1839)2 |42| 2005-02-13 신성구 52718
88290 열왕기상11:1~43 (솔로몬의 여인들. 솔로몬의 적들. 여로보암의 반란. ... 2005-09-22 최명희 5273
93766 시편 말씀 사탕 / '말씀 사탕드세요' |1| 2006-01-11 노병규 5274
104844 절 부르러 오신 주님, 2006-10-01 홍추자 5272
120896 87년 6월로 돌아간 신부와 수녀들의 촛불행진 |2| 2008-05-31 이주희 52710
128020 문상 다녀왔습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18| 2008-12-05 장정원 52721
139968 게시판을 떠나는 사랑하는 아우님들에게 |10| 2009-09-12 이영주 5278
140841 저울대 |21| 2009-10-02 이성훈 52721
150431 성경을 가톨릭 사제들만 읽고 해석했습니다는 말 2010-02-18 김학천 5271
150437     Re:성경을 가톨릭 사제들만 읽고 해석했습니다는 말 2010-02-18 최분순 2090
156820 진짜 너무 억울합니다. 2010-06-28 공병화 5279
156851     Re:충분히 공감하고 위로를 드리지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2010-06-28 이성훈 24110
159600 게시판의 단상을 보는 분의 단상 2010-08-11 김병곤 52713
159610     Re:게시판의 단상을 보는 분의 단상 2010-08-11 권기호 24316
159660 네이버에서퍼온글 편집 없음 2010-08-12 김형운 5271
159661     믿기 어려운 일 2010-08-12 문병훈 2223
165348 지요하씨의 미안한 뜻을 전합니다 2010-11-02 구갑회 52715
165353     Re:지요하씨의 미안한 뜻을 전합니다 2010-11-02 이행우 32610
165422        Re:기대하겠습니다.^^ 2010-11-03 정란희 1643
165352     두 분에게는 무엇이 중요하나요? 2010-11-02 김복희 38114
165357        말이면 다 말인가요 2010-11-03 강귀덕 36822
165359           타인의 일 2010-11-03 김복희 34810
170655 정말 떠날때가 됐나보다.. 2011-01-29 안현신 5274
170674     떠나지 마시기를 2011-01-30 곽운연 3383
170682        Re:지금 장난하세요?? 2011-01-30 안현신 3312
170662     Re: 2011-01-30 이상규 3371
184925 사제 서품식 1편 |1| 2012-02-12 유재천 5270
189118 성서에 술담배하지말라는 구절이 있나요? 미치겠네요 |10| 2012-07-13 임성진 5270
189142     한번 읽어보세요 2012-07-14 김영호 1360
194274 아... 교우시네요! |4| 2012-11-29 조정제 5270
196851 과달루페 성모님, 나의 예측이 맞아 떨어진 것일까 2013-03-23 변성재 5271
198031 “맹목적 ‘아멘’이 생명을 파괴할 수도 있다.” 2013-05-16 신성자 5270
198316 파티마의 비밀 |1| 2013-05-31 박희찬 5270
198934 시청각장애 사제 키릴 신부님 |2| 2013-06-25 이영주 5270
198935     Re: * 별을 못 보는 사람들 * (달팽이의 꿈) |1| 2013-06-25 이현철 2430
200306 낫살깨나 먹는다는 것 |2| 2013-08-20 박창영 5271
205853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1| 2014-05-20 주병순 5276
206967 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되살아날 것이다. 자녀들은 세금을 면제받는다. 2014-08-11 주병순 5273
222384 [양주순교성지] 부활을 기다리는 양주순교성지 (2021.3.28. 촬영) 2021-04-09 김동진 5270
124,728건 (1,008/4,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