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0916 6.4.기도."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양주 ... |1| 2018-06-04 송문숙 1,5821
123782 ★ 어려움에 대처하는 법 |1| 2018-09-27 장병찬 1,5821
129922 세상에 속하지 않은, 주님께 속한 사람들 -주님의 제자들- 이수철 프란치스 ... |1| 2019-05-25 김명준 1,5825
130307 하느님 안에서 자신을 찾는다는 것 2019-06-10 김중애 1,5821
130440 그대여 영혼의 향기로 사랑한 적 있는 가 |1| 2019-06-17 김중애 1,5822
132079 두 증인과 적그리스도 조직의 출현 2019-08-28 박현희 1,5820
132406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23주간 월요일)『안식일』 |1| 2019-09-08 김동식 1,5821
137394 ■ 야곱과 에사우의 만남[27] / 야곱[3] / 창세기 성조사[72] |1| 2020-04-07 박윤식 1,5822
137740 4.23.“ “아드님을 믿는 이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요한 3,36) ... 2020-04-23 송문숙 1,5821
137801 부활 제3 주일 |8| 2020-04-25 조재형 1,58211
140475 창세 21,1-7 이사악이 태어나다를 읽고 |1| 2020-09-01 이정임 1,5823
141741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다(여우 같은 헤로데, 예 ... 2020-10-28 김대군 1,5820
145345 3.18.“너희는 ~말씀이 너희 안에 머무르게 하지 않는다.” - 양주 올 ... 2021-03-18 송문숙 1,5822
1525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26) |3| 2022-01-26 김중애 1,5828
153388 사랑의 여정 -둥근 사랑, 둥근 마음, 둥근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1| 2022-02-25 김명준 1,5828
1536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09) 2022-03-09 김중애 1,5825
155493 5 성령 강림 대축일...독서,복음(주해) 2022-06-04 김대군 1,5820
155947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15 |1| 2022-06-27 김중애 1,5821
156532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1| 2022-07-26 주병순 1,5820
157691 ★★★† 제21일 - 우리 가운데 계신 영원한 ‘말씀’ [동정 마리아] / ... |1| 2022-09-20 장병찬 1,5820
4532 누가 옳은가? 2003-02-14 이인옥 1,5817
5214 복음산책 (성 이냐시오 로욜라) 2003-07-31 박상대 1,5818
5359 “당당하고 멋지신 주님” 2003-08-26 박미라 1,5815
5580 속사랑(84)- 준비된 인연 2003-09-29 배순영 1,5817
103831 ♣ 4.18 월/ 문이신 예수님의 사랑을 통해 양우리 밖으로 - 기 프란치 ... |2| 2016-04-17 이영숙 1,5814
110342 2.25."하늘나라는 이 어린이와 같은 사람 들의 것이다" - 파주 올리베 ... 2017-02-25 송문숙 1,5810
1173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1.07) 2018-01-07 김중애 1,5812
117532 이기정사도요한신부(남의 잘못 용서해주려는 좋은 사람) 2018-01-12 김중애 1,5810
118505 2018년 2월 23일(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 2018-02-23 김중애 1,5810
121435 이기정사도요한신부(용서 못하는 우리의 비방정치) 2018-06-25 김중애 1,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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