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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8934 시청각장애 사제 키릴 신부님 |2| 2013-06-25 이영주 5270
198935     Re: * 별을 못 보는 사람들 * (달팽이의 꿈) |1| 2013-06-25 이현철 2430
206967 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되살아날 것이다. 자녀들은 세금을 면제받는다. 2014-08-11 주병순 5273
224158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1| 2022-01-03 장병찬 5270
227930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가공할 책임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 |1| 2023-05-04 장병찬 5270
228044 성모님과 묵주 2023-05-17 강칠등 5270
228148 유재하 생전 모습 2023-05-29 신윤식 5270
228180 06.05.월.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소작인들은 그를 붙잡아 ... 2023-06-05 강칠등 5270
228386 † 하느님 어머니의 교훈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1| 2023-07-01 장병찬 5270
16032 노무현 해양수산부 장관의 발언 2000-12-23 조한진 5265
16033     [RE:16032]글씨가 잘 안보여요 2000-12-23 박종도 880
29583 광해군, 이회창, 부시 2002-02-07 조한진 52616
29607     [RE:29583]글쎄요... 2002-02-08 smarty 1193
29626     [RE:29583]선거때가 가까워오나?? 2002-02-08 조화운 931
30282 주님의 기도[일곱가지 청원] 2002-02-26 황상곤 5266
31024 명동 - 무언(無言)의 믿음 2002-03-18 한우송 52622
31037     망설임 없이 추천 한방 2002-03-18 김형식 1493
34724 영역,Flower[꽃]/김춘수 2002-06-06 이현주 5261
35134 단순성과 망각증과 50대의 관계 2002-06-17 지요하 52630
35146     [RE:35134]안타깝지만 그게 현실입니다 2002-06-17 이병수 1586
35889 35888 새 신부님들에게 주신글 2002-07-07 김근식 52612
36976 [36965]딴지일보에 가셔서... 2002-08-07 서미순 5261
36995     [RE:36976] 2002-08-07 김태화 770
39288 박용진을 보며 떠올린 생각 셋 2002-09-26 지요하 52638
39468 성경과 마리아 2002-09-28 유경록 5265
39713 노조는 자신들은 피해를 볼수없다는 2002-10-02 안철규 52640
40850 파파라치나 스토커 같은 태도는 버립시다.-신자들끼리의 글 나눔 2002-10-16 parkyearheang 52630
44690 묵주기도 <빛의 신비> 기도문 확정 발표 2002-12-05 한시몬 5264
47817 홍원기씨가 증오하는 오신부님 2003-02-05 이재호 52615
53339 평화의 정신(이성환님, 정원경님, 정베드로님, 권영옥님) 2003-06-12 배재국 52635
65672 65669 현실과 먼 종교는 산속으로... 2004-04-16 강미숙 52618
66813 기도의 응답 2004-05-08 이현철 52618
73617 60년 후에 모두 태안 본당으로 오세요!! |11| 2004-10-27 지요하 52618
80641 인류가 맞이한 가장 어두운 밤에 외치는 참회의 노래, 미제레레 |1| 2005-03-19 장기항 5263
92237 개정 사학법에 대해 무조건 반대 하시는 분들께. |23| 2005-12-15 박정욱 52618
94916 한때 게시판을 소란스럽게 했던 가톨릭대 법학부의 뒷이야기입니다. |16| 2006-02-06 조현웅 52612
103364 '아멘'을 곧바로 붙이지 마세요 |5| 2006-08-16 지요하 5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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