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29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8.26) 2018-08-26 김중애 1,6205
122192 7.25.말씀기도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 2018-07-25 송문숙 1,6202
8817 [Merry Christmas] 하느님 자비심의 5단기도 |2| 2004-12-24 장병찬 1,6202
121461 가톨릭기본교리(47-1 교회의 설립 목적인 선교활동) 2018-06-26 김중애 1,6201
123792 ■ 귀 막은 헤로데 마냥 불안에 떨지 말고 /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2018-09-27 박윤식 1,6200
116934 두려워하지 마라, 즈카르야. 너의 청원이 받아들여졌다 2017-12-19 최원석 1,6203
9034 착해빠진 삶? 2005-01-13 박용귀 1,62010
116954 대림 제3주간 수요일: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신 마리아 / 조욱현 토마스 ... |1| 2017-12-20 강헌모 1,6200
125776 위대한 하느님의 명령 2018-12-06 김중애 1,6200
4496 양신부님께 2003-02-06 장윤정 1,6203
133306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29주간 월요일)『탐욕을 조 ... |2| 2019-10-20 김동식 1,6201
4707 복음의 향기 (사순4주간 토요일) 2003-04-05 박상대 1,6203
133333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9. 출세는 하늘이 도와야 |3| 2019-10-21 정민선 1,6203
4582 오늘을 지내고 2003-03-06 배기완 1,6207
129015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중(제 21 일 째) 2019-04-14 김중애 1,6200
4221 흡족한 사랑이 차고 넘치는 세상 2002-11-04 박미라 1,6208
129988 침묵의 열매는 믿음입니다. 2019-05-27 김중애 1,6203
138015 기도로 만나는 예수님 2020-05-05 김중애 1,6201
130327 가톨릭교회중심교리(7. 육화) 2019-06-11 김중애 1,6200
136864 의인義人 성聖 요셉 예찬禮讚 -연민, 믿음, 순종-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2| 2020-03-19 김명준 1,6208
135343 ★ 1월 16일,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6일차 |3| 2020-01-16 장병찬 1,6202
13893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0-06-17 김명준 1,6202
139168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1| 2020-06-29 최원석 1,6203
141912 회개 2020-11-05 강헌모 1,6201
141943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루카16,1-8) 2020-11-06 김종업 1,6200
142243 잘하였다, 착한 종아! |1| 2020-11-18 최원석 1,6202
103374 답은 '주님의 십자가’ 하나 뿐이다 -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 ... |2| 2016-03-25 김명준 1,6198
188599 매일미사/2026년 3월 20일 금요일 [(자) 사순 제4주간 금요일] 2026-03-20 김중애 1,6190
157400 ★★★† 제6일 -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의 여섯 단계 - 승리 이후 ... |1| 2022-09-05 장병찬 1,6190
130367 종교 2019-06-13 최용준 1,6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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