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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03014 가장 소중한 것 |1| 2013-12-31 노병규 71413
203119 #5 사울 임금의 통치 초기에 대한 언급 - 1사무엘 13,1 |1| 2014-01-05 소순태 7144
203904 입춘대길난 2014-02-07 조용훈 7145
204046 잘은 몰라도... 2014-02-15 심현주 7141
204932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1| 2014-03-30 주병순 7143
206952 믿음이 있으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2014-08-09 주병순 7144
207378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2014-09-20 주병순 7140
208248 말씀사진 ( 마르 1,11 ) 2015-01-11 황인선 7142
208621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 2015-03-17 주병순 7142
215627 +찬미예수님 2018-06-27 황매자 7140
222212 03.17.수. 지금이 바로 그때다.(요한 5, 25) 2021-03-17 강칠등 7140
222241 하늘나라 가까이 사는 사람들 |1| 2021-03-20 강칠등 7141
222291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13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 ... 2021-03-27 장병찬 7140
227582 03.26.사순 제5주일.'예수님께서는 눈물을 흘리셨다.'(요한 11, 3 ... 2023-03-26 강칠등 7140
228011 05.13.토."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요한 15, 19) 2023-05-13 강칠등 7140
228147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 |1| 2023-05-29 장병찬 7140
228182 허구한 날 압수수색 - 참고인도 압수수색 |9| 2023-06-05 신윤식 7143
228214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2023-06-11 주병순 7140
10787 어버이날의 작은 기적 2000-05-08 박양근 71333
10802     [RE:10787]존경합니다. 2000-05-11 원열정 1454
10814     [RE:10787] 2000-05-12 최인숙 1201
12239 작난아니고 서두르세요 2000-07-10 윤희경 7131
12389 배교로 물들어 변화된 교회 (3) 2000-07-21 윤호섭 7139
15958 지금 막 중앙일보에..한통때문에.. 2000-12-22 정소희 7138
16262 명동 성당??? 2000-12-27 김창호 71333
16785 신부님, 수녀님 2001-01-15 이미진 7132
19798 추기경님 kbs 도올- 출연사진1 2001-04-24 박재헌 7131
19877 비난과 비판 2001-04-27 필립보 71319
19996 [RE:19982]집사라... 2001-05-01 이성훈 71311
20673 미친놈 입니다... 2001-05-28 서용호 7133
21496 "거지"라는 이름이 협오스럽나요? 2001-06-23 거지 7138
22002 是非를 가린다는 것... 2001-07-07 조재형 7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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