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0305 사랑할때는 마음만 보세요 |2| 2013-12-06 김현 5723
68982 슬픔이 가르쳐준 노래 2012-03-01 노병규 5726
80328 - 새해에는 |2| 2013-12-07 강태원 5724
3004 아름다운 세상이여 2001-03-09 이만형 5725
80186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2013-11-19 강헌모 5721
36829 마음의 집 |4| 2008-06-18 신영학 5723
78966 서로를 격려하는 삶으로 살아가자 |2| 2013-08-16 원근식 5724
54539 황홀한 가을 |3| 2010-08-29 김영식 5723
86868 당신께서는 저에게 생명과 자애를 베푸시고..... (욥 10, 12) |2| 2016-02-01 강헌모 5721
64380 친구의 상처 |2| 2011-09-07 김미자 57211
84520 봄엔 가슴에도 꽃이 핍니다, 외 1편 / 이채시인 |1| 2015-04-11 이근욱 5721
1783 편안한 시 한 편 2000-09-22 백창기 5727
83140 성인, 하느님 앞에 있는 죄인들 |1| 2014-11-02 강헌모 5723
34662 *◐* 하느님은 기대한 만큼 복을 주신다. *◐* |11| 2008-03-17 김미자 5729
83178 ** 마음으로 드릴께요. ** |2| 2014-11-07 박춘식 5720
54609 "당신 덕분이에요"라고 좀더 많이 말하세요 |2| 2010-09-01 조용안 5724
84213 봄이 오면 내 가슴에도 꽃이 피네, 외 1편 / 이채시인 |1| 2015-03-16 이근욱 5721
66844 그리고 내 자신이 조금 느리게 간다고 2011-11-21 박명옥 5720
1415 * [詩] 비오는 날 달맞이꽃에게... 2000-07-11 이정표 5725
31604 사랑이란 이름의 아들 |9| 2007-11-27 노병규 57212
54779 흙을 가까이 하라 |2| 2010-09-09 조용안 5723
61335 ♡ 인생의 거울 ♡ |4| 2011-05-20 김현 5724
5131 마음을 열어주는 이야기 2001-11-22 이애령 5725
33329 침묵 |15| 2008-01-30 유금자 57214
49901 작은 일을 잘 하는 사람 |2| 2010-03-18 조용안 5723
61816 슬프도록 아름다운 |2| 2011-06-11 김영식 5724
3606 변 화 2001-05-30 박영주 57215
32971 *추억속 386 세대 모음곡 * |4| 2008-01-16 노병규 5728
50829 소주 13잔 2010-04-16 노병규 5722
59645 말이 곧 인품입니다 (퍼온글) 2011-03-18 이근욱 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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