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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2634 어제와 다른 오늘 ... 이곳은 오늘이 어제와 같은 곳... |61| 2007-08-07 신희상 5674
112666 마지막 순간의 내 모습 |23| 2007-08-08 최태성 56710
112714 [방언 은사와 신비] |1| 2007-08-11 사두환 5673
112732     Re:글 쓰신 분 가톨릭신자 맞습니까? |1| 2007-08-12 천동욱 2311
112717     Re:[방언 은사와 신비]/지우신 글 |4| 2007-08-11 곽운연 3531
112828 이해인 시 / 사랑은 어디서나 2007-08-20 박남량 5671
114242 너 이리 나와 봐 |2| 2007-10-30 신성자 5674
114369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것은(김용철 폭로에 즈음하여) |6| 2007-11-05 양명석 5677
114669 돈, 명예, 권력에 약한 자들의 행동거지 |4| 2007-11-15 양명석 5676
114761 전 냉담중입니다... 2007-11-20 김상태 5671
114768     Re:전 냉담중입니다.../ 감사하는 삶을 살아 보기로 해요. 2007-11-20 최석원 2050
114998 복음성가 다운로드 |1| 2007-11-28 문선화 5671
115154 저도 레지오 단원이지만 정말 희안한 사람들이 다 모인곳이 .. |2| 2007-12-06 이현철 5671
117184 속상하네요 |3| 2008-02-03 홍승혜 5670
117818 저는 이러한 기적을 보고 천주교신자가 되었습니다. |1| 2008-02-27 박영진 56711
117819     Re:첫째날,둘째날,셋째날의 소망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1| 2008-02-27 박영진 1431
118315 이거야말로 진짜 특종!!! 2 |8| 2008-03-14 배봉균 56711
118317     Re : 이거야말로 진짜 특종!!! 1 |18| 2008-03-14 배봉균 1858
118318        Re : 이거야말로 진짜 특종!!! |4| 2008-03-14 배봉균 1186
118319           Re : 이거야말로 진짜 특종!!! |5| 2008-03-14 배봉균 1238
118623 '공동 구속자' 교의 선포에 관한 질문과 답변 |17| 2008-03-21 김신 5677
118641     '공동구속자'가 엉터리 번역임을 또 확인하다. |29| 2008-03-22 여승구 3484
118634     Re: 그런 표현은 레지오마리애 공인교본 본문에 전혀 없습니다. |4| 2008-03-22 소순태 2404
118633     Re : 제2위 성자와 마리아 |32| 2008-03-22 이덕영 3174
118635        Re:Re : 네이버 사전의 Redeemer 2008-03-22 이인호 1864
118631     가톨릭교회에 "공동 구속자"라는 요사스러운 용어는 없다 |6| 2008-03-22 조정제 27513
118629     오늘만큼은 바보가 되어봅시다... 2008-03-22 김영희 1434
119183 그리스도의 향기가 묻어나는 사랑의 방패!!! |4| 2008-04-05 신성자 5678
121304 신입사원 시절 야그 1편 - 동키호테 상무님 |15| 2008-06-15 이인호 56715
122898 요즘 고척동성당은 ... |4| 2008-08-09 김영훈 5672
123378 섭섭하네요. |2| 2008-08-22 김석종 56720
123380 교회에서 정의와 진리는 왜가르칩니까? |13| 2008-08-22 장세곤 56720
124293 방상복신부님 잘은 모르지만..... |1| 2008-09-09 송현주 5672
124537 딴톨릭들을 위한 요한복음 공부 |12| 2008-09-14 이인호 56716
124719 댓글알바의 실제활동 |13| 2008-09-17 김영희 5677
125109 사진속에 나타나신 성모님 찾기-찾으신 교우분에게 선물 드림 |15| 2008-09-24 박영진 5671
125136     Re:이사진은 |2| 2008-09-25 박영진 1561
125283 둘째 시기 (2주) 제6일, 묵시록의 여인 -- 9월 28일 (25/33일 ... |37| 2008-09-27 이현숙 5673
125328 선과 사랑과 자비의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 |5| 2008-09-29 박명옥 5672
125336     이 기도문의 출처가 어디인지요? 더불어 몇가지 질문드립니다. |21| 2008-09-29 유재범 5787
125345        박명옥님 질문을 이해를 못하시니 좀더 자세하게 이야기 하겠습니다. |2| 2008-09-29 유재범 2485
125963 감사 합니다. |7| 2008-10-15 우일섭 5675
126053 알기쉬운 교회용어 |18| 2008-10-17 김병곤 5675
126456 당신과 술 한잔 하고 싶습니다 |4| 2008-10-27 노병규 5674
127522 묵주기도의 비밀 - 변화된 본당 |11| 2008-11-26 장선희 56711
127532     Re:묵주기도는 신비의 기도입니다 |2| 2008-11-26 박영진 1473
127528     Re:묵주기도의 비밀 - 변화된 본당 |5| 2008-11-26 곽운연 2047
127863 의정부교구, 레지오(아)는 분명히 말씀하십시오 |1| 2008-12-02 장이수 56713
127873     . 2008-12-02 장선희 3824
127898        장선희님이나 스스로 분별하시죠... |1| 2008-12-02 임봉철 1404
127874        님은 악을 선으로 가장하는 기교에 능숙 함 |3| 2008-12-02 장이수 1877
127866     파문 이후, 나주에 물든 영혼 [완전히 회개해야] |1| 2008-12-02 장이수 2014
127868        이인호님의 건의서 결과보고 난 후 재추진 |1| 2008-12-02 장이수 2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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