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7214 * 누군가와 함께라면 * 2008-07-07 김재기 5725
37335 당신 생각 |3| 2008-07-12 조용안 5728
38822 처음 성당 가던날 |3| 2008-09-22 유재천 5724
39132 당신을 바라만 보아도 |1| 2008-10-07 조용안 5725
39436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2008-10-22 조용안 5723
40061 말을 해야 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 |3| 2008-11-18 박명옥 5724
40094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인가 2008-11-20 노병규 5728
40357 창세기 제27장 1-46 야곱이 에사우의 복을 가로채다..야곱이 에사우를 ... |1| 2008-12-01 박명옥 5720
40442 당신을 만나 마시는 커피 2008-12-05 조용안 5722
41016 인생이라는 열차 |1| 2008-12-31 마진수 5724
41388 어느 어머니의 일기 |2| 2009-01-16 마진수 5726
41544 생각에 따라 달라지는 세상 |4| 2009-01-24 노병규 5727
42412 김수환 추기경님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15 본당신부 시절 |2| 2009-03-10 원근식 5728
42795 ☆ ♡ ..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 ** ★ |3| 2009-04-02 김미자 57212
43449 꽃이 되어 새가 되어... |1| 2009-05-09 이은숙 5724
43534 ▶◀ 고 장영희 마리아 영전에- 이해인 수녀▶◀ |1| 2009-05-13 박호연 5724
43551 장영희 마리아 교수님 영복을 누리소서 ! 2009-05-14 최찬근 5723
43787 사랑 일기 |2| 2009-05-26 노병규 5723
44082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속에서... 2009-06-08 이은숙 5722
44303 화내지 맙시다 2009-06-18 김동규 5724
44321 사제여 ! 그대는 누구인가? |4| 2009-06-19 김미자 5728
44857 세상은 나더러 |3| 2009-07-14 노병규 5725
45396 두 아버지 2009-08-06 조용안 5722
46703 가을이면 사랑하고 싶은 사람 |1| 2009-10-16 노병규 5724
46875 맛을 아는 멋진 사람 |1| 2009-10-24 노병규 5723
47289 기도하기를 원한다면... |3| 2009-11-17 김효재 5722
47937 화해와 용서[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09-12-22 박명옥 5723
48001 ♡ 하느님의 기적을 사러온 소녀♡ |1| 2009-12-25 노병규 5724
49901 작은 일을 잘 하는 사람 |2| 2010-03-18 조용안 5723
49996 60 년 만에 핀다는 대나무꽃 |2| 2010-03-22 노병규 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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