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4893 하느님의 정의와 사랑 -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2| 2016-06-14 김명준 1,5286
106125 ▶ 새로운 계약의 궤 - 인영균 끌레멘스 신부님(성 베네딕도회 라바날 델 ... 2016-08-16 이진영 1,5281
106379 8.30.화.♡♡♡ 하느님 능력의 소유자. - 반영억 라파엘신부. |2| 2016-08-30 송문숙 1,5287
1067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09.17) 2016-09-17 김중애 1,5285
10789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줄 수 있는 행복 |2| 2016-11-04 김혜진 1,5286
1083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11.28) |2| 2016-11-28 김중애 1,5284
108702 결정을 내려야 할 때 - 윤경재 요셉 |9| 2016-12-14 윤경재 1,52811
1158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10.31) 2017-10-31 김중애 1,5285
117921 1/30♣.진정한 치유는.......(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 |1| 2018-01-30 신미숙 1,5285
120944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6/5) - 김우성비오신부 2018-06-05 신현민 1,5281
122207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제1독서(예레2,1~3.7~8.12~13) 2018-07-26 김종업 1,5281
122229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2.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이란? |2| 2018-07-27 김리다 1,5281
122325 2018년 7월 31일(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 ... 2018-07-31 김중애 1,5280
123721 이기정사도요한신부(사람에게 영혼이 없다면) 2018-09-24 김중애 1,5282
124793 2018년 11월 4일(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 ... 2018-11-04 김중애 1,5280
124797 이기정사도요한신부(예수님 말씀대로 하느님과 이웃 사랑해) 2018-11-04 김중애 1,5281
125388 관용으로 충만된 용서 2018-11-23 김중애 1,5280
125825 분명함과 희미함의 차이.. 2018-12-08 김중애 1,5281
125839 엄마 2018-12-08 최원석 1,5280
126117 ★ 하느님의 일꾼이 되는 은총 |1| 2018-12-20 장병찬 1,5280
126241 하느님과 일치하는 지름길.. 2018-12-24 김중애 1,5281
126791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2019-01-14 주병순 1,5280
130310 널 만나고 부터는 2019-06-10 김중애 1,5281
130747 과연 내 삶의 순도(純度)는 몇%쯤 될까? -신뢰, 겸손, 사랑- 이수철 ... 2019-07-01 김명준 1,5285
133019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0| 2019-10-06 조재형 1,52810
133962 마음에 꽃밭 하나 가꿉시다 2019-11-19 김중애 1,5280
134611 ★ 간절히 청한다면 |1| 2019-12-16 장병찬 1,5281
135343 ★ 1월 16일,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6일차 |3| 2020-01-16 장병찬 1,5282
136633 병중의 인내 2020-03-09 김중애 1,5282
138167 박해중의 인내 2020-05-12 김중애 1,5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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