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7925 |
가족
|7|
|
2008-07-24 |
이재복 |
810 | 7 |
| 37936 |
중년이 아름다워 지려면
|8|
|
2008-07-25 |
최익곤 |
988 | 7 |
| 37945 |
사도들의 변화되는 모습 / 우리들의 보물덩어리
|3|
|
2008-07-25 |
장병찬 |
784 | 7 |
| 37951 |
미리읽는 복음묵상 연중제17주일/숨겨진 보물/유광수 신부
|5|
|
2008-07-25 |
원근식 |
620 | 7 |
| 37954 |
◆ 인생이 가야 할 금메달 길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4|
|
2008-07-26 |
노병규 |
600 | 7 |
| 37961 |
미국 캘리포니아의 모노 레이크 !!
|7|
|
2008-07-26 |
최익곤 |
682 | 7 |
| 37962 |
7월 26일 야곱의 우물- 마태 13, 24-30 묵상/ 확신과 의심 사이
|10|
|
2008-07-26 |
권수현 |
646 | 7 |
| 37966 |
[강론] 연중 제17주일 - 밭에 숨겨진 보물 (심흥보신부님)
|4|
|
2008-07-26 |
장병찬 |
956 | 7 |
| 37975 |
우리에게 참 삶을 살라고 하시는 예수님!
|6|
|
2008-07-27 |
유웅열 |
600 | 7 |
| 37976 |
우리의 가치 기준은 하느님과의 일치
|6|
|
2008-07-27 |
최익곤 |
719 | 7 |
| 37978 |
7월 27일 야곱의 우물- 마태 13, 44-52 /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
|8|
|
2008-07-27 |
권수현 |
611 | 7 |
| 37992 |
애덕을 실천할 때의 마음가짐
|5|
|
2008-07-28 |
최익곤 |
797 | 7 |
| 38011 |
미지근함의 치료법
|5|
|
2008-07-29 |
최익곤 |
871 | 7 |
| 38014 |
예수님도 기도 하시는 분이셨다.
|7|
|
2008-07-29 |
유웅열 |
819 | 7 |
| 38017 |
7월 29일 야곱의 우물- 요한 11, 19-27 묵상/ 생명의 입김
|5|
|
2008-07-29 |
권수현 |
1,046 | 7 |
| 38019 |
◆ 불변하신 분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
|
2008-07-29 |
노병규 |
827 | 7 |
| 38022 |
"사랑은 아무나 하나" - 7.29,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1|
|
2008-07-29 |
김명준 |
1,108 | 7 |
| 38027 |
마음 안에서 찾아 내지 못한다 [숨겨진 보물]
|8|
|
2008-07-29 |
장이수 |
599 | 7 |
| 38039 |
◆ 멋진 이성이 포로포즈하듯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
|
2008-07-30 |
노병규 |
906 | 7 |
| 38040 |
'숨겨진 보물'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4|
|
2008-07-30 |
정복순 |
792 | 7 |
| 38057 |
기도
|5|
|
2008-07-31 |
최익곤 |
698 | 7 |
| 38076 |
그물은 현세라는 탁한 물에 쳐져 있다 ......[김상조 신부님]
|15|
|
2008-08-01 |
김광자 |
615 | 7 |
| 38088 |
기도해 주세요! 김혜경 장미 안젤라님 꾸르실료에 . . .
|18|
|
2008-08-01 |
박계용 |
688 | 7 |
| 38089 |
Re:기도해 주세요! 김혜경 장미 안젤라님 꾸르실료에 . . .
|16|
|
2008-08-01 |
박계용 |
367 | 6 |
| 38094 |
하느님=사람??? ....... [김상조 신부님]
|12|
|
2008-08-01 |
김광자 |
799 | 7 |
| 38104 |
오늘의 묵상(8월2일)[(녹)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7|
|
2008-08-02 |
정정애 |
498 | 7 |
| 38112 |
환상의 섬 보라 보라섬
|3|
|
2008-08-02 |
최익곤 |
821 | 7 |
| 38190 |
아버지께서 심으신 초목 ....... [김상조 신부님]
|9|
|
2008-08-06 |
김광자 |
592 | 7 |
| 38213 |
그토록 위대한 분 ........ [김상조 신부님]
|12|
|
2008-08-06 |
김광자 |
574 | 7 |
| 38219 |
오늘의 묵상(8월7일)[(녹)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6|
|
2008-08-07 |
정정애 |
662 | 7 |
| 38225 |
개성있는 사나이, 곧 예수님.
|4|
|
2008-08-07 |
유웅열 |
599 |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