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0477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루카 4,31-37) 2020-09-01 김종업 1,6101
155637 † 하느님 뜻을 행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진행 중인 현재이다. - [하 ... |1| 2022-06-11 장병찬 1,6100
132406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23주간 월요일)『안식일』 |1| 2019-09-08 김동식 1,6101
110155 2.17.♡♡♡ 십자가를 진다는것 - 반영억라파엘 신부. |1| 2017-02-17 송문숙 1,6105
6593 혼이 좌우로 날서게 하는 일 2004-03-03 배순영 1,6105
156425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 |1| 2022-07-21 김종업로마노 1,6100
126765 마음이 평온해질 때까지 2019-01-13 김중애 1,6102
118349 ■ 새롭게 또 한 해를 시작하면서 / 설 2018-02-16 박윤식 1,6100
140990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2020-09-24 주병순 1,6101
117454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주간 수요일)『 많은 ... |1| 2018-01-09 김동식 1,6102
128685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사순 제4주간 월요일)『 왕실 ... |2| 2019-03-31 김동식 1,6102
9002 (236) 무제 |1| 2005-01-11 이순의 1,6105
9003     Re:(236) 무제 2005-01-11 이혜원 1,3148
139989 <하늘 길 기도 (2403) ‘20.8.10.월.> 2020-08-09 김명준 1,6101
4749 십자가의 진리 2003-04-14 은표순 1,6102
139273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1| 2020-07-04 최원석 1,6101
4647 되찾은 신분 2003-03-22 은표순 1,6106
1462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4.22) |4| 2021-04-22 김중애 1,6107
156194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 연옥 영혼들이 살아있는 우리를 위해 ... |1| 2022-07-09 김종업로마노 1,6091
126738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 |1| 2019-01-12 최원석 1,6092
121903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우리를 향한 주님의 놀라운 ... 2018-07-12 김중애 1,6093
135745 홍성남 신부님 / 제17회 자기 돌봄 2020-02-01 이정임 1,6094
51976 행복!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5| 2010-01-04 박명옥 1,60912
129379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2019-04-29 주병순 1,6090
10629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십자가 어리석음의 복음 |1| 2016-08-25 김혜진 1,6095
3903 동참의식을.... 2002-08-04 이성관 1,6097
157643 나는 하느님의 財産을 浪費하지 않나? (루카16,1-13) |1| 2022-09-18 김종업로마노 1,6091
130072 너희가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1| 2019-05-30 최원석 1,6092
109573 성령을 모독하는 죄 - 윤경재 요셉 |9| 2017-01-23 윤경재 1,6098
2063 20 03 09 (월) 유경촌 주교 집전 평화방송 정오 미사에서 성령께서 ... 2020-03-31 한영구 1,6090
129875 유다야 유다야(II) (요한13:18~38) 2019-05-23 김종업 1,6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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