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164 생각에 잠기며...... |2| 2006-01-20 노병규 5744
18261 하늘에서 온 편지 ~~~ 2006-01-28 노병규 5745
19026 *^^*용서하는 용기..용서받는 겸손*^^* |8| 2006-03-20 원종인 5745
19079 ♧ 들려주고 싶은 좋은 글 2006-03-24 박종진 5742
21861 [현주~싸롱.69].../ ♣ 그리운 바다.../ 詩...허용 바울로 |13| 2006-08-18 박현주 5743
25640 ♣~ 촛불의 기도 ~♣ |7| 2007-01-01 양춘식 5745
26270 * 우리 서로 마음이 지쳐 있을때 |6| 2007-02-01 김성보 5747
27348 ** 제 7 강 차동엽 신부님 " 무지개 원리 " 2007-04-01 이은숙 5740
28264 (시)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7| 2007-05-28 윤경재 5744
28430 * 산화한 영령들이여 ~ |6| 2007-06-06 김성보 5745
28858 ◑바람속을 걷다... |2| 2007-07-02 김동원 5743
30898 [* 삶 속에서* ] 등불을 켜는 손 |4| 2007-10-26 노병규 5747
32359 * 축 성탄!! * ^*^~~~ |4| 2007-12-24 노병규 5745
34670 결혼식에 다녀와서... |9| 2008-03-17 유금자 5748
35844 둥글게 사는 사람 |1| 2008-05-02 노병규 5745
36021 밥도 못 먹는다잖여 |2| 2008-05-09 노병규 5746
36060 기억하고 싶은 글 |3| 2008-05-11 원근식 5747
36150 당신이 보고 싶어서 |1| 2008-05-15 조용안 5746
36449 "외모보다 마음이 더 아름다웠던 여인" |3| 2008-05-31 허선 5748
36615 열정 |2| 2008-06-08 신영학 5744
37922 * 묻어둔 사랑이 아름다운 건 * |2| 2008-08-08 김재기 5745
38542 행복한 원망 2008-09-09 노병규 5741
38756 “오빠 손도 못 잡아보고…” 2008-09-19 노병규 5746
39537 서로 가슴을 주라 |2| 2008-10-27 노병규 5747
39899 자녀교육 2008-11-11 노병규 5745
40061 말을 해야 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 |3| 2008-11-18 박명옥 5744
40357 창세기 제27장 1-46 야곱이 에사우의 복을 가로채다..야곱이 에사우를 ... |1| 2008-12-01 박명옥 5740
40962 기도하게 하소서 기도하게 하소서 2008-12-28 조용안 5744
42079 *◐*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 *◐* 2009-02-20 노병규 5746
42253 김수환 추기경님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6-7 |1| 2009-03-01 원근식 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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