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2412 김수환 추기경님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15 본당신부 시절 |2| 2009-03-10 원근식 5748
42795 ☆ ♡ ..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 ** ★ |3| 2009-04-02 김미자 57412
43103 한번만 더 사랑하게 하소서 2009-04-19 마진수 5742
43425 미친 사람 |4| 2009-05-08 노병규 5746
43639 남 때문이 아니라 2009-05-19 원근식 5744
44857 세상은 나더러 |3| 2009-07-14 노병규 5745
44933 커피 한잔의 효과 2009-07-17 김동규 5745
47297 차 한잔의 고백 |1| 2009-11-18 노병규 5744
47929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 |3| 2009-12-22 노병규 5743
48164 새해에는 가득 채워졌으면 좋겠다 2010-01-01 원근식 5742
48168 비가 새는 집 |1| 2010-01-01 노병규 5742
51441 - 그리운 나의 어머니 2010-05-07 마진수 5740
52300 획 하나의 차이 / 공지영 |3| 2010-06-08 김미자 5747
54779 흙을 가까이 하라 |2| 2010-09-09 조용안 5743
56570 인간 관계가 이 황금률 |4| 2010-11-23 박명옥 5742
57498 서설 (瑞雪) |1| 2010-12-29 정순택 5742
58171 국수가 먹고 싶다-어느 겨울비 내리는 날의 일기 |1| 2011-01-21 김학선 5745
59193 내 아내는 배달부 2011-03-02 노병규 5744
59645 말이 곧 인품입니다 (퍼온글) 2011-03-18 이근욱 5742
60200 성공과 부, 그리고 사랑 |2| 2011-04-06 김영식 5742
60530 ♤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 |3| 2011-04-20 김영식 5747
60578 2011 명동 대성당 성유축성미사와 주님 수난감실 |4| 2011-04-22 김미자 57410
60661 이세상에내것은하나도없다 |1| 2011-04-25 박명옥 5741
60908 어버이날에 띄우는 카네이션 편지 |1| 2011-05-04 노병규 5744
60985 어버이날 부모님 은혜를 생각하며 2011-05-07 박명옥 5741
61419 황혼을 준비 하시지 않으시렵니까? 2011-05-24 박명옥 5742
61431 노모와 양념 장어 2011-05-25 노병규 5745
61767 ♣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데 ♣ |8| 2011-06-09 김현 5742
62755 마음을 만져줄수 있는사람 |1| 2011-07-19 박명옥 5742
63364 손만 씻지 말고, 마음을 씻으라! |5| 2011-08-07 김영식 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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