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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3414 첫영성체 교리가 잘못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9-11-26 이승재 5182
143449     Re: 형제님의 신앙 생활을 성숙으로 이끄는 계기로 삼으셨으면 참 좋겠습니 ... 2009-11-26 소순태 1482
143515        Re: 형제님의 신앙 생활을 성숙으로 이끄는 계기로 삼으셨으면 참 좋겠습니 ... 2009-11-27 이승재 1232
143439     Re:첫영성체 교리가 잘못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9-11-26 방인권 2084
143514        Re:첫영성체 교리가 잘못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9-11-27 이승재 1530
143430     우리집 두아이의 첫영성체의 떨림이 기억납니다 2009-11-26 전예순 2037
156486 혼인 교육 봉사자에 대한 유감 2010-06-20 김영배 5189
156502     Re:혼인 교육 봉사자에 대한 유감 2010-06-20 정진현 3005
156492     Re:유감 2010-06-20 이성훈 38810
165789 이웃 없는 종교의 우울함 2010-11-09 김은자 51810
165798     Re: 어떻게 크리스천 입에서 2010-11-09 장홍주 2637
165801        Re: 어떻게 크리스천 입에서 2010-11-09 김은자 1995
165818           불교 나쁜종교 아닙니다. 2010-11-09 장세곤 1523
165816           Re: 신학교 5학년에 불교가 필수과목인 이유에 대해 검색해보니.. 2010-11-09 김용창 2015
165820              감사합니다. 2010-11-09 김은자 1303
177244 본당교적이전에관하여 |3| 2011-07-06 조근 5180
179840 다 좋은데, 주교님의 말씀을 정면으로 거스르면서 무슨 재미로 신자노릇하는겨 ... |28| 2011-09-14 박창영 5180
180039 여러모로 대비(對比)되는 두 동물 사진 |1| 2011-09-21 배봉균 5180
184010 ......신천지에 이렇게 대응하라 |3| 2012-01-16 신성자 5180
184017     Re:이석균님을 신천지로 |1| 2012-01-17 신성자 3070
184101 속보 곽노현교육감 |15| 2012-01-19 신성자 5180
184683 이영춘 세례자요한 신부님 장례미사 |4| 2012-02-06 이영주 5180
192696 백경(白鯨)과 해저이만리(海底二萬里) |5| 2012-10-06 배봉균 5180
193334 폭군(暴君) 네로(Nero)의 월계관(月桂冠) |4| 2012-10-23 배봉균 5180
194742 정중히 질문 합니다 |11| 2012-12-19 안동수 5180
194752     Re:정중히 질문 합니다 2012-12-20 김인기 2180
200069 대구 대교구 설립 100년만에 최초로 시국선언? |3| 2013-08-13 곽일수 5180
205472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 2014-05-05 주병순 5182
207580 말씀사진 ( 필리 2,4 ) 2014-09-28 황인선 5185
207631 삼위일체 2014-10-05 변성재 5180
207948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2014-11-18 주병순 5183
222354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자렛 사람 예수님께서 되살아나셨다. 2021-04-03 주병순 5180
223821 묵주기도 4부 / 박상운 신부 2021-11-06 강칠등 5180
227157 † 11. 고통은 하느님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묵 ... |1| 2023-02-06 장병찬 5180
227959 <李순신을 전라좌수사에 천거힌 유성룡의 징비록 비화> 2023-05-07 이도희 5180
228386 † 하느님 어머니의 교훈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1| 2023-07-01 장병찬 5180
228821 미국 응급실 ‘대기’ 비용!!! 2023-08-21 김영환 5180
228964 † 고통을 나는 모두 죄인들을 위해 바쳤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 |1| 2023-09-01 장병찬 5180
231881 근데 주일미사를 15년 이상 한번도 참여하지 않았다고 한 가재울 성당 사무 ... |2| 2024-06-25 김재환 5183
3048 5등도 있습니다 1998-12-25 이선중 51718
5527 너무나 기쁜 마음에~~★ 1999-06-17 김지영 51718
5531     [RE:5527]잊지마세요 1999-06-17 남봉우 992
10413 [동영상감상]예수님의 십자가 동영상 2000-04-20 곽일수 5174
10785 성당신축은 전문가에게 맡길 일입니다. 2000-05-08 주재건 5177
11338 [Contr] 젊은이 성교육과 콘돔 2000-06-07 김신 5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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