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55586 믿음의 눈으로/사랑의 두 가지 중요한 선물 |1| 2022-06-09 김중애 1,6061
14602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3,1-8/부활 제2주간 월요일) 2021-04-12 한택규 1,6060
13971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0-07-26 김명준 1,6061
121435 이기정사도요한신부(용서 못하는 우리의 비방정치) 2018-06-25 김중애 1,6061
141288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연중 제27주간 금요일) 하느님과 마귀 ... 2020-10-08 박양석 1,6063
156480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 ... |1| 2022-07-23 장병찬 1,6060
130440 그대여 영혼의 향기로 사랑한 적 있는 가 |1| 2019-06-17 김중애 1,6062
12216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655) ’18.7.24. 화. 2018-07-24 김명준 1,6061
13062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06-26 김명준 1,6062
127745 2.21.너는 하느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이영근신부 - 2019-02-21 송문숙 1,6062
188963 사랑은 2026-04-08 이경숙 1,6052
121936 ※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 † 2018-07-14(연중 제14 ... |1| 2018-07-13 김동식 1,6050
104248 영원한 생명이란 홀로 참하느님이신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 ... 2016-05-10 최원석 1,6051
61 [RE:55] 그리스도는 모든이들의 전부입니다 2000-01-08 이순옥 1,6052
189045 [부활 제2주일 가해, 하느님의 자비 주일] 2026-04-12 박영희 1,6051
121723 가톨릭인간중심의 교리(1-5 우주의 연령) 2018-07-07 김중애 1,6051
1450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3.07) 2021-03-07 김중애 1,6054
128095 나를 변화시키자. 2019-03-07 김중애 1,6052
8591 청개구리 신자 (대림 제 1주 목요일) |2| 2004-12-01 이현철 1,60513
120811 왜? 김정은을 만나는가? |1| 2018-05-31 함만식 1,6053
5881 송봉모- 자유인과 광야 2003-11-05 배순영 1,6058
43968 김수환추기경님의 숨겨진 일화(유머) ( ▶◀ 김수환추기경님 ) |3| 2009-02-19 장병찬 1,6059
7799 이 평화 가득한 마음으로! 2004-08-26 임성호 1,6054
105855 †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요한11,19-27) 2016-08-02 윤태열 1,6050
7288 여기 있었구나! 2004-06-19 이한기 1,6053
123347 9/11♣늘 기도하라 하신다.(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 |2| 2018-09-11 신미숙 1,6056
4759 복음의 향기 (성주간 수요일) 2003-04-16 박상대 1,6053
1253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1.23) 2018-11-23 김중애 1,6055
3817 자각 2002-07-06 박인규 1,6053
125478 11.26.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1| 2018-11-26 송문숙 1,6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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