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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8537 한국판 슈바이처’ 이태석 신부 48세로 선종 (동아일보에서 펌) 2010-01-18 강점수 7127
148653 ◆이 태석 신부님의 수상소감 말씀 입니다. 2010-01-20 강점수 71211
151731 양병묵 신부님은 형님대신 軍에 입대했던 한국판 聖 꼴베 신부 !? 2010-03-20 박희찬 7122
151957 사제는 하느님과 소속 교구장님으로부터 검증 받으신분이시다. 2010-03-25 최종하 7125
153300 골프장 사이길에 세워진 저 빨간 깃발은 무엇일까요? 2010-04-26 정윤모 7126
153346     골프장 사이길에 세워진 저 빨간 깃발속의 새의 이름을 알았습니다. 2010-04-27 정윤모 1420
153317     부디 부화하소서. 아멘. (내용 무) 2010-04-26 이순의 2400
153302 4월 26일자 가톨릭뉴스 2010-04-26 홍성정 7123
153304     Re:가보고 싶은 곳 2010-04-26 신성자 2562
154216 6.25 전쟁 2010-05-11 유재천 7128
154238     Re:잊으면 안되지만... 2010-05-11 이성훈 33817
154244        Re:잊으면 안되지만... 2010-05-12 정지섭 3095
154274           Re: ↑↑바로 그 눈이 2010-05-12 은표순 1892
154250           실례지만 누구십니까? 2010-05-12 곽일수 32413
154307              정지섭님은 6.25 전쟁이 왜 발발 하였으며 2010-05-13 김은자 1384
154339                 Re:태극기 휘날리며... 2010-05-13 이성훈 1381
158724 2010-07-27 안대훈 7123
158779     Re: 희망은 만들어 가는 것 2010-07-28 신성자 1353
158759        Re:여성 사제직에 대한 의견과 관련 대화... 2010-07-28 김은자 1352
158749     남이 장에간다고 하니 씨오쟁이 걸머지고 간다는 격이네요 2010-07-28 문병훈 1951
158737     1 2010-07-28 김창훈 2102
162115 수호천사, 수호성인과 함께 2010-09-13 지요하 7126
162124     Re:마음의 평화를 주는 기도 감사합니다. 2010-09-13 김용창 1323
162137        Re: 감사합니다. 2010-09-13 지요하 952
167692 자녀를 망치는 열 가지 길 2010-12-14 유타한인성당 7124
167708     Re:자녀를 망치는 열 가지 길 2010-12-14 안경애 2471
169459 서귀포 잠수함에서 본 산호, 물고기, 열대어 2011-01-11 한영구 7121
170921 부탁드립니다 A형 간기증자 애타게 찾습니다. 2011-02-04 이음파 7120
172166 가마우지 2011-03-09 배봉균 7127
175707 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출범 미사 봉헌 (담아온 글) |2| 2011-05-28 장홍주 7125
175708     Re: 권력의 아성에서 탈출하는 교회, 대구대교구 (담아온 글) 2011-05-28 장홍주 8215
175727        Re: 권력의 아성에서 탈출하는 교회, 대구대교구 (담아온 글) 2011-05-29 문병훈 2344
176576 유신독재 저항한 '영원한 사제' 신현봉 신부 금경축 (담아온 글) |4| 2011-06-16 장홍주 7125
177368 호소합니다 (잠실교회에 보낸글) 2011-07-10 김왕래 7120
180559 강정마을에서 연행되었던 예수회 이영찬 신부님.. |1| 2011-10-05 곽일수 7120
181254 '평화상조' 광고팜플릿, 정진석 추기경과 주교들이 대거 홍보에 나서 (담아 ... |3| 2011-10-19 장홍주 7120
182265 신천지의 성경 해석법 |2| 2011-11-18 이정임 7120
184009 수녀들 무더기 연행…“독재시절에도 없던 일” |10| 2012-01-16 박선화 7120
184618 인간의 불과 인간의 회심 [영적 투쟁으로의 전환] |1| 2012-02-05 장이수 7120
187580 오상의 성 비오신부님과 성모님 2012-05-23 고순희 7120
189926 거룩한 것을 욕되게 하지 마라 |2| 2012-08-08 임덕래 7120
191023 이런 나라에 살고 싶지가 않습니다. |8| 2012-09-03 박창영 7120
191025     Re:그렇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4| 2012-09-03 류태선 3130
193250 심상태 몬시뇰, 조상제사 금령에 대해 교황청 사과 요구 (담아온 글) |5| 2012-10-20 장홍주 7120
193890 신자 국회의원에 대한 실망 2012-11-12 장용근 7120
195407 전혀 사실이 아닌 사실을 떠드는 분 자중하세요 |9| 2013-01-19 홍석현 7120
199339 글 올리기 12주년 기념 작품選 12 - 연극대본ㅣ거룩한 순교 2013-07-14 배봉균 7120
199871 양심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이 난국을! |3| 2013-08-06 박윤식 7120
200368 이 아이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3| 2013-08-22 곽일수 7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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