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6633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9. 열려라 깨, 만트라 |2| 2017-12-06 김리다 1,6041
5552 눈을 뜨고 2003-09-25 권영화 1,6044
131599 ★ 혹시 나는 관상용 그리스도인은 아닙니까? |1| 2019-08-09 장병찬 1,6040
6022 아들의 뒷모습 2003-11-25 배순영 1,6049
133019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0| 2019-10-06 조재형 1,60410
8591 청개구리 신자 (대림 제 1주 목요일) |2| 2004-12-01 이현철 1,60413
125483 가톨릭인간중심교리(24-6 현세 재화의 뜻) 2018-11-26 김중애 1,6041
8709 저는 굳게 믿습니다 |8| 2004-12-15 양승국 1,60415
136578 영원한 젊음 -젊음은 나이가 아닌 사랑-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 |2| 2020-03-07 김명준 1,6049
136109 품위있고 온전한 삶 -시련, 기쁨, 믿음, 인내, 지혜- 이수철 프란치스코 ... |3| 2020-02-17 김명준 1,6046
14579 새 하늘 |1| 2005-12-31 이재복 1,6040
139169 ★ 큰 바다이신 예수성심 2020-06-29 장병찬 1,6040
141858 <가난한 이들의 교회가 된다는 것> -헨리 나웬 신부님 2020-11-03 방진선 1,6041
141559 ★ 믿음의 위기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1| 2020-10-21 장병찬 1,6040
14310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는 모두 만나는 이들의 미래를 예 ... |2| 2020-12-23 김현아 1,6045
5062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나라 |4| 2009-11-12 김현아 1,60314
154739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2022-04-29 박영희 1,6031
1183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2.16) 2018-02-16 김중애 1,6032
145378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24) ‘21.3.19.금 2021-03-19 김명준 1,6030
98332 죽기 직전의 사람의 마음이 영원을 좌우합니다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 |3| 2015-07-28 강헌모 1,60311
142585 ★ 예수님이 사제에게 - 눈물은 나약의 표시가 아니다 (아들들아, 용기를 ... |1| 2020-12-02 장병찬 1,6030
123721 이기정사도요한신부(사람에게 영혼이 없다면) 2018-09-24 김중애 1,6032
145814 <존엄하게 주고 받는다는 것> 2021-04-02 방진선 1,6030
1887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3.30) 2026-03-30 김중애 1,6035
141528 “예수님도 탐욕이 있으셨다.” (루카12,13-15) 2020-10-19 김종업 1,6030
12207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650) ‘18.7.19. 목. 2018-07-19 김명준 1,6033
146694 ♥福女 윤운혜 루치아 님의 순교 (순교일; 5월14일) 2021-05-10 정태욱 1,6031
982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3| 2015-07-22 이미경 1,60311
141425 하느님, 그건 아마 당신일겁니다. 2020-10-14 김중애 1,6030
126082 나의 마음 한가운데로 들어오너라.. 2018-12-18 김중애 1,6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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