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6300 ◑슬픈 날의 편지... |1| 2008-05-22 김동원 5723
36829 마음의 집 |4| 2008-06-18 신영학 5723
37214 * 누군가와 함께라면 * 2008-07-07 김재기 5725
37335 당신 생각 |3| 2008-07-12 조용안 5728
38198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데..... |4| 2008-08-23 마진수 5727
38313 ♧ 맑은 물은 제일 높은 곳에 있답니다 ♧ |3| 2008-08-29 김미자 5727
38690 사목자의 기본 자세 |2| 2008-09-16 신옥순 5722
39132 당신을 바라만 보아도 |1| 2008-10-07 조용안 5725
39494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2| 2008-10-24 김미자 5728
43534 ▶◀ 고 장영희 마리아 영전에- 이해인 수녀▶◀ |1| 2009-05-13 박호연 5724
43551 장영희 마리아 교수님 영복을 누리소서 ! 2009-05-14 최찬근 5723
44082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속에서... 2009-06-08 이은숙 5722
44303 화내지 맙시다 2009-06-18 김동규 5724
47315 당당한 내가 좋다 |4| 2009-11-19 노병규 5726
48001 ♡ 하느님의 기적을 사러온 소녀♡ |1| 2009-12-25 노병규 5724
48180 새해 첫 날 첫 만남의 설렘 |2| 2010-01-02 노병규 5723
48184 감사기도 -르네 바르트코프스키- |1| 2010-01-02 조용안 5725
48452 우리 서로 격려하면서 살아가요 |2| 2010-01-15 조용안 5725
49482 3월의 그대에게 |2| 2010-03-03 김미자 5727
49901 작은 일을 잘 하는 사람 |2| 2010-03-18 조용안 5723
50829 소주 13잔 2010-04-16 노병규 5722
54539 황홀한 가을 |3| 2010-08-29 김영식 5723
54609 "당신 덕분이에요"라고 좀더 많이 말하세요 |2| 2010-09-01 조용안 5724
55208 ♤ 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 손을 잡으라. ♤ |7| 2010-09-27 노병규 5726
56376 남자 나이 60이 넘으면 - (펌) |4| 2010-11-14 박명옥 5723
56974 대림시기의 기도 |3| 2010-12-10 권태원 5723
58783 마음 |2| 2011-02-14 김미자 5729
60919 꿈이 있는 당신은 늙지 않습니다 (펌글) 2011-05-04 이근욱 5724
61912 마음에 새기면 좋은 메세지 |2| 2011-06-16 노병규 5727
62390 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 |4| 2011-07-07 노병규 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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