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482 마구쳐도 장단이 2003-01-30 문종운 1,5579
6037 다 맡겼어요 2003-11-27 박근호 1,55716
8519 감사의 눈물 |6| 2004-11-22 박영희 1,5576
11088 먹어야 산다 (성체성혈 대축일) 2005-05-28 이현철 1,5576
13743 매사를 좋게, 밝게 바라보십시오 |5| 2005-11-25 양승국 1,55719
43805 예수를 둘러싼 논쟁. |4| 2009-02-14 유웅열 1,5574
106521 9.6.화.♡♡♡ 품이 커서 승승이다. - 반영억 라파엘신부. |3| 2016-09-06 송문숙 1,5576
1095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1.22) |1| 2017-01-22 김중애 1,5575
115351 10.11.♡♡♡ 기도의 반석 반영억 라파엘 신부 |4| 2017-10-11 송문숙 1,5574
116144 ■ 하느님도 용서 못해 주는 이 /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2017-11-13 박윤식 1,5570
116395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부 ... |2| 2017-11-24 김동식 1,5570
117147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2017-12-29 노병규 1,5574
121930 우리는 모두 주님의 용서를 먹고 사는 죄인들 |1| 2018-07-13 김중애 1,5571
12227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660) ’18.7.29. 일. 2018-07-29 김명준 1,5572
122718 나를 닮은 너에게】메마른 기도 2018-08-17 김철빈 1,5570
122916 이기정사도요한신부(베드로의 이 신앙고백이 우리 신앙) 2018-08-26 김중애 1,5571
125999 대림 제3주일 / 자비는 결코 강요되는 것이 아니다 / 반 영억 신부 2018-12-15 원근식 1,5574
126431 2018년 12월 30일(부모는 율법 교사들 가운데에 있는 예수님을 찾아냈 ... 2018-12-30 김중애 1,5570
126835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치유, 연민의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가까이 다가 ... 2019-01-16 김중애 1,5578
1270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1.25) 2019-01-25 김중애 1,5578
127510 여유있는 삶 2019-02-11 김중애 1,5571
127949 이기정사도요한신부(결혼이 어떤 건지 하늘 뜻 따라야죠.) 2019-03-01 김중애 1,5571
128051 누구든지 나 때문에, 또 복음 때문에 2019-03-05 최원석 1,5573
128770 2019년 4월 4일(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 2019-04-04 김중애 1,5570
129239 4.23.더 많이 사랑합시다 -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04-23 송문숙 1,5575
12975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 부활 제5주일. 2019년 5월 19일.) 2019-05-17 강점수 1,5571
129789 †성령강림/성령의 활동 2019-05-19 김중애 1,5570
130520 양승국 스테파노, SDB(자랑하려거든 주님을 자랑하십시오!) 2019-06-21 김중애 1,5576
132950 암흑의 3일 2019-10-03 박현희 1,5571
134194 차동엽신부(역경(시련)의 극복을 위한 성경 구절) 2019-11-29 김중애 1,5573
168,127건 (1,040/5,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