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4893 하느님의 정의와 사랑 -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2| 2016-06-14 김명준 1,5936
189045 [부활 제2주일 가해, 하느님의 자비 주일] 2026-04-12 박영희 1,5931
127949 이기정사도요한신부(결혼이 어떤 건지 하늘 뜻 따라야죠.) 2019-03-01 김중애 1,5931
48291 내 생의 전부..예수 그리스도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3| 2009-08-13 박명옥 1,59310
141969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하여 죽은 이들을 그분과 함께 ....데려가실 것입 ... 2020-11-07 김대군 1,5930
104636 5.31.화.♡♡♡믿음으로 행복하기를. -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6-05-31 송문숙 1,5936
125824 하느님의 인도하심에 자신을 맡김 2018-12-08 김중애 1,5930
34214 서로 사랑하면 |4| 2008-03-03 김광자 1,5933
1065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09.06) |1| 2016-09-06 김중애 1,5938
188963 사랑은 2026-04-08 이경숙 1,5932
4089 나는 왜 예수님을 만나려고 하는가? 2002-09-26 박미라 1,5937
967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5-05-15 이미경 1,5939
141161 성경바로알기/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 갔다.(루가복음 5:4-11) 2020-10-03 김종업 1,5930
4877 죄와 가난 2003-05-11 권영화 1,5932
7387 (복음산책) 토마 사도는 '미꾸라지'인가? 2004-07-03 박상대 1,5935
5160 복음산책 (연중16주간 월요일) 2003-07-21 박상대 1,5937
5265 성서속의 사랑(37)- 거룩한 홀로서기 2003-08-09 배순영 1,5934
5774 사랑의 불길이 타오를 수 있도록 2003-10-22 이정흔 1,5938
8338 (196) 예수님, 개꿈이었수다래! |12| 2004-10-27 이순의 1,59310
129978 교회 선교 활동의 본질적 요소 -환대와 성령-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 |3| 2019-05-27 김명준 1,5939
129730 양승국 스테파노, SDB(참사랑은 나를 낮추지 않고서는 불가능합니다!) 2019-05-16 김중애 1,5933
1319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8.23) 2019-08-23 김중애 1,5934
131716 ★ 성모 승천 (故김용배 신부님) / 성모 승천 대축일 |1| 2019-08-15 장병찬 1,5931
154118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주님 참기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참아주 ... |1| 2022-03-30 박양석 1,5937
454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0| 2009-04-20 이미경 1,59216
1048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06.13) |2| 2016-06-13 김중애 1,59210
188781 믿음. 2026-03-29 이경숙 1,5921
27716 ◆ 착각하지 않는 사제 . . . . . . . [서웅범 신부님] |8| 2007-05-23 김혜경 1,59213
2027 하느님께 대화 2019-11-28 양정훈 1,5920
141099 ★ 세례의 은혜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1| 2020-09-30 장병찬 1,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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