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0928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1| 2020-09-22 최원석 1,5162
141560 10.21. 많이 맡기신 이에게는 그만큼 더 청구하신다.”(루카 12,47 ... |1| 2020-10-21 송문숙 1,5163
141652 10.25.율법에서 가장 큰 계명이 무엇입니까?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 2020-10-24 송문숙 1,5161
141659 사랑 |1| 2020-10-25 최원석 1,5162
1418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11.01) 2020-11-01 김중애 1,5164
144701 하느님의 말씀(약속)을 간직하는 이 (이사58,9ㄷ-14) 2021-02-20 김종업 1,5160
146122 천상 집에 대한 열망 2021-04-16 김중애 1,5161
146565 참 평화와 기쁨 -주님의 참 좋은 선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 |4| 2021-05-04 김명준 1,5168
1510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18) 2021-11-18 김중애 1,5166
154043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11) 구약성경과 신약성경과의 관계 |1| 2022-03-27 김종업로마노 1,5161
154420 파스카 예수님의 참 좋은 선물 -성체성사와 섬김의 사랑-이수철 프란치스코 ... |5| 2022-04-14 최원석 1,5167
154897 매일미사/2022년 5월 6일[(백) 부활 제3주간 금요일] |1| 2022-05-06 김중애 1,5160
2684 "보화의 곳간"(26) 2001-08-20 박미라 1,5159
3817 자각 2002-07-06 박인규 1,5153
4775 오늘을 지내고 2003-04-19 배기완 1,5155
5514 용기가 나실랑가요? 2003-09-18 박근호 1,51516
6732 ♣ 구원의 기준 ♣ 2004-03-26 조영숙 1,5155
122841 2018년 8월 23일(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2018-08-23 김중애 1,5151
122965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1| 2018-08-28 최원석 1,5151
123091 2018년 9월 2일(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 2018-09-02 김중애 1,5150
124965 이기정사도요한신부(주님의 살과 피로 하늘 식사하는 곳) 2018-11-09 김중애 1,5151
127031 영적 혁명의 삶 -열린 삶, 멀리, 그리고 함께-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 |4| 2019-01-24 김명준 1,5158
127672 2.18.삶의 자리가 기적의 자리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02-18 송문숙 1,51510
129649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부활 제4주간 월요일)『 목자 ... |2| 2019-05-12 김동식 1,5151
130116 34년 전 친구 어머니 목소리를 기억해 오늘 성당에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1| 2019-06-01 강만연 1,5150
1315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8.06) 2019-08-06 김중애 1,5154
133444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저는 사랑없이 단 한 순간도 살지 않을 것입니 ... |1| 2019-10-26 김중애 1,5154
134454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2019년 대림 판공성사를 위한 몇가지 팁!) 2019-12-10 김중애 1,5158
138083 너희는 나보다 더 큰 일을 할 것이다 (요한14:7~12) 2020-05-08 김종업 1,5150
13914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0-06-28 김명준 1,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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