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0802 해바라기 연가 /이해인 |1| 2010-04-15 노병규 57012
51061 인생 여정 필수품 4 가지 |2| 2010-04-25 노병규 5709
51987 어느 목수 이야기 2010-05-27 윤기열 5706
53232 칭찬 한마디 |2| 2010-07-13 노병규 5706
53728 차 한잔 마시며~ 2010-07-28 박명옥 5702
54161 새끼들은 건드리지 말아 주세요. |1| 2010-08-13 노병규 5704
54341 살아가면서 정당하게 |5| 2010-08-21 김미자 5708
54426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1| 2010-08-24 조용안 5703
55204 칭찬하는 기술도 예술입니다 |4| 2010-09-27 김미자 5704
55718 늙어가는 모습은 결국은 똑 같더라 |6| 2010-10-18 김영식 5703
55944 끌고 가는 사람, 끌려가는 사람 |7| 2010-10-27 김미자 5709
57595 한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2011-01-01 박명옥 5702
58165 마음을 열어주는 따듯한 편지 |2| 2011-01-21 박명옥 5703
59053 험난함이 내 삶의 거름이 되어 / 류시화 |5| 2011-02-24 김영식 5708
60202 고궁의 봄내음 2011-04-06 박명옥 5701
60465 저는 오늘 여러 종류의 사람을 만날 것입니다/남산 |1| 2011-04-17 김미자 5709
60539 주님, 늘 저희 지켜 주소서 2011-04-20 조용훈 5702
60812 아름다운 부부 |1| 2011-04-30 박명옥 5701
61144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2011-05-12 김영식 5703
61485 침묵 2011-05-27 김미자 5707
61619 용서하는 용기,용서 받는 겸손 |6| 2011-06-02 박명옥 5704
62327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 |3| 2011-07-05 노병규 5705
63373 법정스님이 남기고 떠난 주옥같은글 |3| 2011-08-08 노병규 5706
64621 무엇하는 사람들인가?? |9| 2011-09-14 김미자 57012
65222 치매어르신들과 꾸린 가정공동체 |6| 2011-09-30 노병규 5707
65825 배티에서 만난 가을 |2| 2011-10-19 노병규 5707
67555 희망은 나를 달리게 했다 |2| 2011-12-20 김영식 5704
68182 행복만들기 |2| 2012-01-16 노병규 5705
68252 천국과 지옥 |2| 2012-01-19 김문환 5700
68731 사제 서품식 2편 2012-02-14 유재천 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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