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9831 <호스피스 일기>초등학생 두 자녀를 둔 36세의 뇌종양 엄마 |13| 2007-09-03 박영호 5657
47315 당당한 내가 좋다 |4| 2009-11-19 노병규 5656
27477 예수님 부활 하심을 축하합니다. |3| 2007-04-08 양태석 5653
69235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글 |2| 2012-03-15 원근식 5654
27070 ♣~장미빛 숲~♣ |4| 2007-03-15 양춘식 5656
48588 순진함과 순수함의 차이 |1| 2010-01-23 조용안 5652
27218 *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 |3| 2007-03-25 김미자 5653
69112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정 호승 |1| 2012-03-08 원근식 5656
48837 친구 같은 연인으로 영혼까지 2010-02-02 박명옥 5655
68379 푸른 소나무와 눈꽃 2012-01-25 노병규 5656
44724 왜 진작 남편을 이런 마음으로 대하지 못했을까...사랑해요~잘가요... |2| 2009-07-08 노병규 5655
44758 아내의 편지 2009-07-09 김중애 5654
44581 마음에 새겨야할 글 2009-07-01 김순옥 5653
46321 염장이와 상여꾼의 투명한 슬픔 |1| 2009-09-24 지요하 5656
49949 봄의 전령 |2| 2010-03-20 노병규 5658
54956 로또 1등 당첨... |2| 2010-09-16 노병규 5653
54585 새로 복원된 광화문과 멋진 수문장 교대식 |2| 2010-08-31 노병규 5652
57595 한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2011-01-01 박명옥 5652
57489 절망과 좌절은 참된 행복의 싹 2010-12-29 박정순 5655
57506     Re:좋은 글은 자꾸 보아도 좋네요~~* |12| 2010-12-29 김미자 2754
57499     이러시면 이곳 땃방이 썰렁해 집니다. |6| 2010-12-29 노병규 3724
57515        Re:이러시면 이곳 땃방이 썰렁해 집니다. |1| 2010-12-29 박정순 2253
57517           Re:거울이 나를 본다 |4| 2010-12-30 김영식 2253
57450 한해를 보내며... 2010-12-27 박명옥 5652
57452     Re:한해를 보내며... 2010-12-27 강칠등 2600
55949 울고 싶을 때 기도하세요 |6| 2010-10-27 권태원 5655
102657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내 교회는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고 사도들로부터 ... |1| 2023-05-29 장병찬 5640
17880 따뜻한 노래 모음 2005-12-31 노병규 5642
91969 한 자리에 모인 구조조정 사업장 노동자 2018-03-21 이바램 5640
68290 어머니의 설날 2012-01-20 박명옥 5641
102615 † 무덤에 묻히시다.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1| 2023-05-20 장병찬 5640
26481 ♧ 인간 욕망의 끝은 어디일까 |1| 2007-02-12 박종진 5646
81063 어린이 결연 후원은 선한 마음이 만든 ‘환상’ (담아온 글) 2014-01-28 장홍주 5641
54298 강도를 감동시킨 이야기 |4| 2010-08-19 김미자 5647
96116 인생 잔에 채워질 아름다운 인연 |1| 2019-10-03 김현 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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