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1589 하늘 길 기도 (2476) ‘20.10.22. 목. 2020-10-22 김명준 1,5564
141716 <교회를 용서한다는 것> Forgiving. the Church 2020-10-27 방진선 1,5561
142670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계속 회개해야 한다. 2020-12-06 김중애 1,5561
1435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1.10) 2021-01-10 김중애 1,5564
144701 하느님의 말씀(약속)을 간직하는 이 (이사58,9ㄷ-14) 2021-02-20 김종업 1,5560
146661 부활 제5주간 토요일 복음묵상 2021-05-08 강만연 1,5561
151128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4| 2021-11-21 조재형 1,5567
152909 우리 라는 행복 |1| 2022-02-08 김중애 1,5561
154312 대단한 성공 2022-04-09 김중애 1,5564
155732 ■ 14. 하만의 몰락 / 에스테르기[14] |1| 2022-06-16 박윤식 1,5562
1562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7.12) |1| 2022-07-12 김중애 1,5567
1105 선교의 응급성(應急 = Emergency) |3| 2008-08-26 송규철 1,5560
1106     Re:선교의 응급(應急 = Emergency) |6| 2008-08-26 문병훈 1,5810
4749 십자가의 진리 2003-04-14 은표순 1,5552
4814 독약인 싼타아저씨가 보약!!! 2003-04-27 유기은 1,5559
5777 꺼지지 않는 불 2003-10-23 박근호 1,55519
5779     [RE:5777] 2003-10-23 김정숙 9510
5838 속사랑(111)- 불러주신대로 살기 2003-10-30 배순영 1,5559
6737 어떻게 우리의 삶이 무덤으로 변할 수 있는가?(1) 2004-03-26 박영희 1,5556
7580 기도의 장소 |4| 2004-07-27 박용귀 1,55513
8811 ♣ 12월 24일 『야곱의 우물』- 기쁨의 노래 ♣ |14| 2004-12-24 조영숙 1,5555
58088 8월 19일 연중 제20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10-08-19 노병규 1,55530
101834 †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킨 카나의 혼인잔치의 표징! 2016-01-18 윤태열 1,5551
110005 170211 - 연중 제5주간 토요일 복음 묵상 - 이세형 유스티노 신부님 |3| 2017-02-11 김진현 1,5552
116445 ■ 기쁨은 정성이 담긴 봉헌에서 /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2017-11-27 박윤식 1,5551
117304 가톨릭기본교리(16-5 신앙의 모범이신 마리아) 2018-01-03 김중애 1,5550
118162 2.9.♡♡♡귀가 열리고 혀가 풀려야 -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02-09 송문숙 1,5553
118357 믿음의 눈으로/하느님은 사랑이시다(28) 2018-02-16 김중애 1,5551
125794 12.7.그의 눈이 열렸다 -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12-07 송문숙 1,5553
126097 12.19.말씀기도-"주님께서 굽어보시어 나에게 이 일을 해 주셨구나."- ... 2018-12-19 송문숙 1,5552
127881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1| 2019-02-26 최원석 1,5552
128748 성모님, 송구하옵니다. 2019-04-03 강만연 1,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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