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0191 하느님의 종은 식솔에게 바른 양식을 내어준다. |8| 2006-08-31 장이수 1,5611
28905 뜨거운 고백! |14| 2007-07-18 황미숙 1,56120
51976 행복!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5| 2010-01-04 박명옥 1,56112
5199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믿음엔 계산이 없다 |10| 2010-01-05 김현아 1,56118
9586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은총의 시간, 오후 세 시 |3| 2015-04-07 김혜진 1,56115
1106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3.10) |1| 2017-03-10 김중애 1,5613
117147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2017-12-29 노병규 1,5614
118411 ■ 심판은 그때가 아닌 지금 이 시각에도 / 사순 제1주간 월요일 |1| 2018-02-19 박윤식 1,5613
122013 가톨릭인간중심의 교리(2-6 더 바랄 필요없는 계시) 2018-07-16 김중애 1,5611
12227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660) ’18.7.29. 일. 2018-07-29 김명준 1,5612
122937 ■ 오직 하느님과 이웃 사랑에만 관심두면서 /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1| 2018-08-27 박윤식 1,5610
125794 12.7.그의 눈이 열렸다 -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12-07 송문숙 1,5613
127751 이기정사도요한신부(사탄아 꺼져라 하셨다니까요.) 2019-02-21 김중애 1,5612
128051 누구든지 나 때문에, 또 복음 때문에 2019-03-05 최원석 1,5613
128925 만남은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2019-04-10 김중애 1,5611
132615 순교의 여정 -십자가의 길-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 ... |1| 2019-09-20 김명준 1,5617
135274 다윗 시리즈 6편 (하느님께서 세우신 사람이라 해할 수가 없습니다.) 2020-01-12 강만연 1,5610
136106 ★★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4) |1| 2020-02-17 장병찬 1,5612
138167 박해중의 인내 2020-05-12 김중애 1,5610
140245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2020-08-21 주병순 1,5611
141902 ■ 서원 예물[1] / 부록[5] / 레위기[27] |2| 2020-11-04 박윤식 1,5612
143034 ★요한 바오로 1세가 사제에게 - 온 교회를 휩싸고 있는 어둠 (아들들아, ... |1| 2020-12-20 장병찬 1,5610
150528 연중 제30 주일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전교주일) |4| 2021-10-23 조재형 1,5619
151047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6| 2021-11-17 조재형 1,56110
152615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10| 2022-01-30 조재형 1,56111
2233 20 11 12 (목) 평화방송 미사 부비동 나비 굴과 연결한 위치에 머물 ... 2021-01-17 한영구 1,5610
3910 [에레스] 강 아래에서... 2002-08-05 김동환 1,5605
5514 용기가 나실랑가요? 2003-09-18 박근호 1,56016
6910 바오로딸 10주년을 축하하면서 2004-04-24 배순영 1,5608
26921 ◆ 슬픈 소식에 . . . . |19| 2007-04-18 김혜경 1,56018
26924     (104)Re:◆ 슬픈 소식에 . . . .버지니아에 총기사건..... |21| 2007-04-18 김양귀 8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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