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2095 기도에 대한 교리 교육: 12. 기도의 사람인 예수님 -프란치스코 교황님 ... 2020-11-11 이복선 1,5130
142271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1| 2020-11-19 최원석 1,5131
144723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내게 가장 큰 유혹은 2021-02-21 김중애 1,5131
145154 주님과 일치의 여정旅程 -사랑, 순수, 깊이-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 |2| 2021-03-10 김명준 1,5138
145183 자신의 삶에 만족하라. 2021-03-11 김중애 1,5131
145436 인생의 거울 2021-03-21 김중애 1,5132
145523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그 이름 예수 (루카1,26-38) 2021-03-25 김종업 1,5130
146551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1| 2021-05-03 최원석 1,5131
150031 파스카의 여정 -고난, 죽음, 부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 2021-09-28 김명준 1,5133
153579 사순 제1 주일 |4| 2022-03-05 조재형 1,51310
15434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22-04-10 김명준 1,5131
1545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19) |1| 2022-04-19 김중애 1,5135
154776 부활 제3 주일 |2| 2022-04-30 조재형 1,5137
155493 5 성령 강림 대축일...독서,복음(주해) 2022-06-04 김대군 1,5130
156194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 연옥 영혼들이 살아있는 우리를 위해 ... |1| 2022-07-09 김종업로마노 1,5131
156565 오늘 이 순간은 또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2022-07-28 김중애 1,5130
157034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1| 2022-08-19 주병순 1,5130
3845 하느님의 일은 어디에? 2002-07-15 이인옥 1,51210
3959 기쁜 소식? 슬픈 소식?(연중 20주 월) 2002-08-18 상지종 1,51220
4814 독약인 싼타아저씨가 보약!!! 2003-04-27 유기은 1,5129
5813 당신의 제자가 되어 2003-10-27 이정흔 1,5128
5838 속사랑(111)- 불러주신대로 살기 2003-10-30 배순영 1,5129
6510 복음산책 (연중6주간 목요일) 2004-02-19 박상대 1,51211
7384 두려운 신앙생활 2004-07-03 박용귀 1,5126
7393 제일 좋은 성당은? |2| 2004-07-04 박용귀 1,5128
43968 김수환추기경님의 숨겨진 일화(유머) ( ▶◀ 김수환추기경님 ) |3| 2009-02-19 장병찬 1,5129
492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2| 2009-09-21 이미경 1,51216
49290     Re: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09-09-22 김숙희 3441
5303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원죄의 존재 이유 |4| 2010-02-10 김현아 1,51224
70081 쓰기 쉬운 엑셀 가계부 2011-12-31 진장춘 1,5122
90661 ♡ 부활을 희망하며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1| 2014-07-29 김세영 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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