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38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14) |1| 2019-11-14 김중애 1,5526
134020 분명히 해야 할 대답 2019-11-22 김중애 1,5522
135107 ★ 1월 6일,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6일차 |1| 2020-01-06 장병찬 1,5521
136590 [그리스도의 조각들] 평신도들의 평범하지만 그리스도를 향한 뜨거운 순간들, ... 2020-03-07 이재현 1,5520
139895 <하늘 길 기도 (2398) ‘20.8.5.수.> 2020-08-05 김명준 1,5522
139945 노아와 계약을 맺으시다 2020-08-07 이정임 1,5522
142301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전례상의 대혼란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 ... |1| 2020-11-20 장병찬 1,5520
142528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2020-11-30 최원석 1,5523
1447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2.23) 2021-02-23 김중애 1,5525
149938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그리스도란? 피를 흘려 피 흘릴 줄 아 ... |1| 2021-09-23 김백봉 1,5526
1562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7.12) |1| 2022-07-12 김중애 1,5527
2027 하느님께 대화 2019-11-28 양정훈 1,5520
4489 작은 봉헌 2003-02-02 문종운 1,55113
5707 한줌의 흙뿐인 것을 2003-10-15 권영화 1,5514
6732 ♣ 구원의 기준 ♣ 2004-03-26 조영숙 1,5515
6877 사랑에 빠지고 싶은 동경 2004-04-17 박영희 1,55111
7086 * 초특급 세례성사 2004-05-19 이정원 1,55110
8338 (196) 예수님, 개꿈이었수다래! |12| 2004-10-27 이순의 1,55110
11996 세속에 찌든 낡은 예복을 벗어버리고 |3| 2005-08-18 양승국 1,55118
12959 길 위에서 선종하신 신부님! |14| 2005-10-19 황미숙 1,55112
26845 평화가 너희와 함께 |1| 2007-04-14 이기승 1,5511
26921 ◆ 슬픈 소식에 . . . . |19| 2007-04-18 김혜경 1,55118
26924     (104)Re:◆ 슬픈 소식에 . . . .버지니아에 총기사건..... |21| 2007-04-18 김양귀 7877
51976 행복!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5| 2010-01-04 박명옥 1,55112
58088 8월 19일 연중 제20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10-08-19 노병규 1,55130
101284 이럴 때 이런 성경 말씀을 읽어보자! 2015-12-23 유웅열 1,5512
107867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복음(루카15,1~10) 2016-11-03 김종업 1,5510
108274 11.24.♡♡♡ 현혹되지 마십시오 ㅡ반영억 라파엘 신부 |1| 2016-11-24 송문숙 1,5519
1094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1.18) |1| 2017-01-18 김중애 1,5517
110654 170310 - 사순 제1주간 토요일 복음 묵상 - 최현욱 베네딕토 신부님 |3| 2017-03-11 김진현 1,5512
111166 내 마음은 당신 것입니다. 2017-04-01 김중애 1,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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